리뷰 |
- 음식이 너무 맛있고 깔끔하면서 다른 브런치카페에 비해 가격도 좋아요~
분위기도 좋고 조용한 모임 하기에도 좋습니다~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 찾기 쉬웠구요~
가까우면 자주 가고싶은 곳이네요~~
- 직원들과 회식 겸해서 방문.. 직원들이 선택한 곳인데.. 아주 괜찮은 식사 였음.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적당한 것 같다.
- 생각보다 가성비 좋고 공간도 넓다. 붐비는 시간대를 잘 피해서 가면 자리도 충분하다. 셋트 메뉴의 돌문어 샐러드와 피자도 좋지만 리조또 역시 맛있다.
- 2층 이탈리안음식은 훌륭합니다. 리코타치즈샐러드의 샐러드소스의 색다름과 치즈의 꾸덕함과 양. 특히 버섯크림파스타는 버섯의 육즙?ㅋㅋ이 가득할정도로 구운 버섯이 촉촉하고 소스에도 잘게다진 버섯이 가득들어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사실 그외의 피자는 2점 정도로 실망스러웠습니다 ㅠㅜ 1층 베이커리도 커피는 좋지만 베이커리류가 보통수준이라.... 전체적으로는 3-3.5점 정도지만.
하지만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버섯크림파스타에 감격했기 때문에 4점을 주고 싶습니다.
- 샐러드 야채 싱싱, 위에얹은건 아이스크림아니고 리코타치즌데 짱맛있어욤
리조토 살짝 매콤한데, 해산물 잘 다져놔서 비린내 없어요.
피자는 당연히 맛있고, 로제 파스타 짱짱
고기는 절대 배신하지않음. 챱스테이크 챱챱거리면서 먹었어용
분위기도 시장통처럼 시끄럽지않고 적당히 소란스러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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