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메뉴는 브런치/디너 옵션 위주고 맛은 무난해요~ 자리 많고, 넓고 시원해서 큰 인원도 가기 좋은 편이에요. 커피/음료 메뉴는 많지 않아요. 이색적인 분위기에 걸맞게 낮에는 브런치 카페, 밤에는 바에요.
- 카페와 바 그리고 음식까지 시켜먹을수있는 곳이예요.
앛에 주차장이엤어서 차끌고와도 편하게 들릴수있고 커피도 맛있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좌석간 간격이넓어 쾌적해요. 오후엔 컴퓨터들고와서 일해도 좋을거같네요. 분위기가 평화롭습니다.
- 선유도역 부근 양평동에 이리 예쁜 카페겸브런치식당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칙칙한 양평동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붉은 건물과 내부 인테리어는 브런치를 즐기기 너무 좋은 곳 같습니다.
아메리칸조식은 브런치로 너무 훌륭한 메뉴 같으며 양도 몹시 많아 점심식사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 가오픈 할때부터 갔어요
음식이 너무 맛있고 저렴하여 갈때마다 행복합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지만 음악소리가 조금 시끄러워요.
집에 손님 올때마다 데리고 가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동네에 맛있고 저렴한 브런치 집이 생겨 좋습니당~~
- 음식은 뒤쪽 키오스크에서 주문, 음료는 카운터에서 주문, 주류는 주류전용 키오스크에서 주문... 주문하는곳이 다르고 음식 받아가는곳도 달라 좀 번거로웠습니다. 주문하는 곳이 다르다는 안내를 좀 명확하고 알기쉽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음식은 맛있었고 생선까스버거는 생선까스는 맛있었는데 그 외 햄버거 빵이나 내용구성은 좀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갓 오픈한 어설픈 느낌이 있었는데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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