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크 카페&베이커리
피아크는 F&B를 비롯해 문화, 예술, 전시, 액티비티 등 지금 시대가 주목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콘텐츠를 수시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지역 |
부산광역시 |
주소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
별점 |
4.2 |
리뷰 |
- 전시관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로 모던한 느낌의 항만 건물처럼 생긴 외형이 인상적이다.
건물의 외형만이 아니라 내부도 멋지게 설계되어 현대적인 감각과 자유로운 느낌을 잘 살려 카페로서의 분위기를 잘 형성하고 있다.
1층 한편에 있는 큰 제빵실에서 만든 빵들을 위층 카페에서 바로 판매하는데 창가에 앉아 바다를 보며 빵과 음료를 먹을 수 있는 구조.
이외에도 옥상과 테라스에서 바람을 쐬며 바다를 구경할 수도 있는데 항만과 배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나쁘지 않다.
전시관의 크기도 작지 않아 큰 설치 예술품이 상당수 있더라도 만족도가 있는 관람을 할 수 있었으나 전시관의 수가 하나 뿐인건 아직 다른 전시관은 준비중인 걸로 보임.
피아크 옆에 있는 아르떼뮤지엄도 유료 전시관이니 전시 내용이 괜찮다면 이어서 다른 관람을 즐길 수 있다.
영도 구경 시 잠시 들려 쉬어가기 좋은 곳.
- 엄청난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선박수리기업에서 설립한 카페인데 아르떼뮤지엄도 같이 있습니다. 두곳을 모두 이용하시면 5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 합니다. 카페규모가 큰 것과 주변 경관이 놀랍습니다. 멀리 오륙도도 육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음료와 베이커리는 그닥 맛있는건 없더라구요. 아르떼 뮤지엄은 조명과 영상 그리고 조형물 등을 조합해서 새로운 실내공간의 볼거리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람시간은 천천히 보신다면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 커피숍뿐 아니라 여러 가게가 있어 번잡함. 편히 쉬기에는 시끄러움...바다전망은 좋음.
- 피아크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전시
스폰지밥의 우당탕탕 시간여행전입니다
아이들은 즐겁고
어른들은 추억을 즐기는 스폰지밥 전시
힐링 그자체입니다
어름 18,000원
어린이&청소년 15,000원
24개월 미만 / 65세 이상 무료입장 (증빙서류 지참 필수)
11:00-19:30
2025.05.25일까지 진향중이라서 부산여행 오실때 코스로 잡아보셔도 좋겠어요
스폰지밥 전시보시면
아톰팝업은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 뷰 100점 드립니다. 빵이랑 커피, 음료는 50점 드릴게요. 가격에 비해서 맛이 좀 별로네요. 생크림은 우유맛보다 기름 맛이 나요. 좀 더 신경을 쓰셔야 할 듯 합니다. 재방문 의사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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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www.p-ark.kr/ |
업종 |
복합 문화 공간 |
특징 |
#부산하다 #부산 #카페 #초대형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