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가기전엔 뭐 볼게 있나 싶었는데 막상 가보면 의외의 재미가 있음. 예전 교복, 교련복도 입어볼 수 있고 온갖 옛날 물건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함. 하지만 물건들이 워낙 오래돼서 9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한테는 공감이 안될 수도.
- 사람빠지면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는 핫플.. 인정 일찍 안왔으면 기다리면서 시간 허비했을 수도.. 입장할때 어렸을 때 먹던 불량 식품 주셨는데 역시 맛있음..ㅜ 교복은 좀 많이 더러움.. 겉옷 위에 입는 걸 추천..
- 어릴적 사용하던 학용품과 장난감 생활소품이 가득해서 추억여행하기 좋아요. 남편과 옛이야기하며 즐거운시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좋았습니다
- 7~80년대생이 즐길만한 장소입니다. 어린시절 보았던 다양한 장난감과 간식 등이 전시되어 있어서 추억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혼자가는 것보다 비슷한 연령대의 친구나 연인과 가는 것이 훨씬 재미있을 듯 합니다. 사진찍기 좋습니다. 하지만 체험형 놀거리는 없습니다. 주로 관람용
부산투어패스로 이용 가능합니다. 주인분이 친절합니다
- 가게가 넓지않아요. 그 시간을 살았던 사람이 아니라면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부엌에 곤로있던 시절..아리랑 담배심부름 해 봤던 사람은 그 때의 물건등을 보며
추억여행 할 수 있어요.
엘베없고, 좀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해서 휠체어,유모차 안됩니다.
사장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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