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 들어가기 전 입구에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입니다.
비빔밥 종류의 식사도 가능하고 커피나 차도 괜찮은 곳이에요
예쁜 꽃들과 수목들이 있는 정원이 많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전통 비빔밥세트와 아보카도 비빔밥 세트. 그리고 퀘사디아 세트를 시켰는데 여긴 특이하게 무거운 식사는 손님들이 직접 가져가게 하고 가벼운 세트에 포함 된 음료는 테이블에 가져다 주는 이상한 곳입니다.
물론 이런 곳이 드물게 있긴 하지만 여기처럼 넓게 분포되고 계단등으로 쉽게 다니기 조금 그런 곳에서의 개인 배달은 조금 짜증이 나더군요.
맛은 그냥 적당합니다.
주변 분위기나 한적함을 즐기기엔 좋습니다.
30, 40대 숙녀분들이 좋아할 한옥카페. 꽃과 나무와 한옥이 정겹습니다. ^^ 주인장님의 지극정성으로 가꾼 꽃들이 곳곳에 피어 있습니다.
진짜 맛있어요!
예전 육부촌...
인위적인 인테리어로 표현할 수 없는 식당내외부의 아름다움이 있는 곳.
아보카도명란비빔밥 맛은 깔끔~
분위기는 완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