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들깨순두부, 얼큰순두부, 송이순두부, 초당순두부 2번 가서 다 맛 봤는데 송이순두부 들깨순두부가 개인적으로 맛났네요. 단지 두 번 연속갔는데 반찬이 같으니 지루하긴 했습니다 ㅎ
- 근래에 다녀온 음식점중에 최고네요. 우선 밑반찬이 다 맛나구요. 두부전골을 먹었는데 국물이 담백하니 좋네요. 두부도 넘 맛있구요. 경주에 이런 맛집이 있었나 할 정도 입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집안 어르신 모시고 가시면 완전 좋아하실듯요.
- 짭쪼름한 두부요리와 청국장이 당길 때 딱 좋은 곳인 것 같애요. 겉보기와 달리 실내공간이 꽤 커서 들어가보면 손님들이 많아서 순간 조금놀랄만한 곳이어요.
청국장, 순두부찌게와 두부탕수육이 세트로 12000원 정도하는데..밑반찬이 8-9정도 나와서 파전이나 게장이나 따로 주문할 필요가 없을 것같애요.
어른이나 아이나 누구나 크게 가릴 것 없이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 불국사 갔다가 근처 점심먹을 곳 찾아 들렀습니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주차된 차가 많길래 들어 갔더니 음식 맛있고 상차림도 아주 푸짐하네요.
보통 기본으로 나오는 양념게장은 아주 작은 게를 쓰는데 크기도 작지 않고 양념 맛있고, 기본 두부스테이크도 고기를 섞은 듯 함박스테이크 맛이 났습니다.
다른 반찬 모두 깔끔하고 맛있었네요.
불국사나 석국암 근처 식사하기에 좋습니다.
- 식사 후 사장님 음식 너무 맛있다고
그러면 사장님은
아니라고 음식은 별거 없는데
좋은 콩을 써서 그런 거라고
아이~ 주방장님이 요리를 잘하시는 거 같다고
그러면 또 사장님은
아~ 아니라고 요리 별거 아닌데
정말 좋은 국산콩을 써서 그렇다고
좋은 콩을 사용하는 것도 맞는 거 같고
음식도 다 맛있습니다
특히 비지였나 너무 맛있네요
주차장도 넓어서 다시 근처 오면 들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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