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남자 사장님 친절하시고,설명도 조근조근 잘해주셔서 맛있게 먹음. 주차는 옆골목에 댈수있구요.
기본이 3인분시작이라 개인적으로 생갈비 시키셔서 양념따로 달라고해서 살짝찍어 구우시는거 추천.
고기 두께가 얇게 나오는게 조금 아쉬움.
-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생갈비를 직접 손질해서 내오셔서 정성들인 느낌이 났습니다.
된장찌개도 무조건 드셔야해요 최고!!
1인분이 22,000원이고 인당 2-3인분은 먹어야 합니다.
- 옛날 분위기 나는 곳.
연탄불 피워 석쇠 올려놓고 기름이 꽃처럼 핀 아름다운 한우 갈비를 구워먹는 집.
이 곳은 길게 설명할 이유가 없는.
#노포 #맛집 #과거여행 #한우최상
고기는 그냥 입에서 녹아서 사라짐.
좋은 이들과 귀한 시간을 보낸 저녁 한끼 식사로 매우 장소였음
-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한우갈비집]
130g에 2만 원입니다 :)
2인분은 먹어야 1인분이 되지만, 9차까지 온 저에게는 양이 딱 좋네요.
1인당 나오는 기본 세트를 주시는데, 같이 소스가 맛있네요. 고기에 찍어 먹기에 안성맞춤이더라고요.
그리고 기본을 시키면 고기를 담가서 구우면 한우양념갈비로 먹을 수 있는 소스도 따로 주세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추가로 시킨 된장찌개 맛은 그냥 그랬어요.
전체적으로 식당 분위기가 로컬 맛집 같았고,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서비스도 꽤 친절하신 편이고요^^ 현지 맛집 느낌 맛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경상도 맛투어 "세번째" 서울엔 연남서갈비가 있다면
경주에는 #반도불갈비식당
간판부터 포스작렬ㄷㄷ 반.도.불.갈.비.식.당
노포를 사랑 하는 나에겐 가장 최적인 장소이다.
외관부터 내부 테이블까지 역사와 세월의 흔적이 물씬물씬
한우갈비 20,000원 130g / 소금구이갈비살 20,000(130g)
한우를 이 가격에 먹는다는 것은 경상도 아니면 아마 힘들 것이다.
의탁자와 연탄불과 불판에서 재래식이란 단어가 연상 되는 70~80년대의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추억이 담겨 있을까 문득 문득 생각 하며
고기 한점에 참 소주 한잔을 털어 넣는다ㅎㅎ
모양 자체가 화려하고 꾸미진 않았지만 거칠고 투박한 갈비살이 이런 풍경엔
너무나 잘 어울리며, 고된 노동을 끝내고 식사와 소주 한잔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양념과소금구이를 동시 주문시 양념소스를 따로 요청 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한번 푹 담갔다가 구우면 연탄향과 함께 갈비살이 입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솔직히 고기의 질이 상급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안 좋은 수준은 아니다.
가격대에 고만고만한 갈비살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반찬구성과 반찬의 맛은
보통 수준이지만 갈비양념은 달지 않아서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그럼에도 가족이 아닌 친구들과 경주의 한우집을 찾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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