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가격대비 음식 괜찮습니다
추가로 떡갈비 시켰는데 이건 실수한거같아요 ㅠ
냉동식품 돌려서 준거 같아요 ㅠㅠ
식사하는곳 앞 공간은 너무 옛날스러워서 이뻐요
- 음식양이 적게나와요.
소식 하시는 분들 괜찬을듯.
저도 소식자인데?ㅋㅋ
12월27일 점심식사하러 갓다왓는데
음식이 빨리식고 춥네요.
컨테이너식으로 되서인지?
음식 더시켜먹기도 불편햇음
- 낮시간엔 손님 많은 것 같은데 저녁시간엔 한가함. 황리단길 자체가 원래 그런 느낌.
정식 1.3만인데 메뉴는 그때 그때 다르나 기본 닭볶음탕, 김치찌개, 시판탕수육, 김치전 등은 기본인 듯함.
어른2 아이1이면 정식2개에 떡갈비나 생선구이 추가하면 될듯함.
메뉴 리필은 메인, 서브급 상관 없이 2회 가능함.
김치찌개, 닭볶음탕 리필함.
서빙 이모님 좀 무뚝뚝 하시나 요구사항은 다 받아주심.
식탁도 있고 온돌도 있고 시골집에서 한끼 먹는 느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맛있게 한끼 잘 먹었다 생각함.
- 저도 누군가의 리뷰를 보고 방문했습니다.
자주 가는 동네는 아니라서....
수학여행때도 이런 곳은 몰랐으니 초행길이라고 하는게 맞을 거 같아요.
가성비 좋다하니 일단 가봅니다.
경주국립박물관 전체를 이잡듯 살펴보고 굶주린 배로 방문한 식당입니다.
주문은 심플하게 하나!!!!
처음에 상차림 받고 모자랄텐데??? 했어요.
사진에 나온 음식이 그대로 나왔는데 . 전 3인분을 사켰거든요.
일단 먹었습니다. 근데...배불러요.
3인분이 맞았나 봅니다. ㅎ
맛있게 잘 먹었어요.
들어갈 땐 몰랐는데 나올때 보니 옛 한옥집의 식당이었어요.
손님이 꽤! 있는지 가건물로 넓혔더군요.
-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한정식 음식점.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방이었던 몇군데 공간들이 테이블이 있는 곳으로 바뀌었네요.
칼국수 음식점으로 변경되었다가 다시 한정식으로 돌아왔다는 글을 볼수 있었어요.
메뉴는 간단한데 찌개와 여러가지 반찬들이 나오는 수리산정식입니다.
여기에 모듬전이나, 가자미구이 등 메뉴를 추가할 수 있어요.
찌개와 반찬들은 조금씩 바뀌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김치찌개가 나왔던 기억인데, 지금은 된장찌개가 나오네요.
된장찌개가 너무 맛있고, 닭볶음탕과 비지찌개도 별미였습니다.
반찬들이 맛있었는데 반찬 리필은 두 종류만 된다고 하여 조금 아쉬웠음.
방에서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곳은 아늑하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아주 넓지는 않지만, 서너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자체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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