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콩국은 한 끼 식사로 생각하면 안 되고, 아침에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싶을 때 좋습니다. 고소하고 달큰하면서 쫄깃한 도넛이 들어 있어 씹는 재미도 있습니다. 순두부찌개는 익숙한 맛입니다.
- 콩국? 콩물? 정확한 단어 표현은 전 잘 모르지만, 콩국으로는 정말 맛있는 집이예요~ 정말 진하면서도 진짜 갈아낸 정말루 고소한 콩국이요~ 심지어 겨울에도 콩국수를 먹을 수 있어서, 콩국 좋아하시는 분들은 크게 후회하진 않으실듯해요. 브레이크 시간이 약간 다르고, 일요일은 휴무인 것을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을듯요~ 흑임자에 찹쌀들어간 1번은 정말 세련된 고소한 맛이라 너무 좋아하는...1인. 입맛은 개인 맛이지만, 그 묽은 국에서 나오는 콩 비린네는 없어서 한번은 드셔보시길 추천~
- 아침 메뉴로 권장.
경주를 느낄 수 있는 맛집.
주차 가능.
첨성대, 계림 등 접근성 좋은위치.
Recommended for breakfast menu.
A restaurant where you can feel Gyeongju.
Parking available.
Easy access to Cheomseongdae, Gyerim, etc.
- 순두부는 비추입니다 누가 블로그에 순두부에 비지들어있다했는데 비지는 그림자도없음 반찬이 다 식어있어서 맛도없었어요
콩국이 맛있어요 3번만 두그릇먹었습니다
설탕이랑 밑에 가라앉아있으니 잘저어드세요
음식줄때 설명이 필요할거같은데 안해주셨음
여튼 콩국 또생각남
- 콩국 우거지탕을 먹으러 찾아 갖으나 , 가을에만 판매한다고 하여. 매운 순 두부탕을 주문하여 먹어보니까 너무 달아서 실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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