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불꽃축제때 첫방문 후 가격과 양에 너무 놀라고 맛에 또 놀랐는데 계속 생각나서 또 방문.. 자주 생각납니다. 어묵, 떡볶이, 순대, 만두 전부 맛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보고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맵고 달달한 떡볶이는 아니에요
생긴건 학교앞떡볶이 같이 생겼는데...
집에 가져와서 좀 딱딱해졌길래
올리고당 첨가 물 더 넣어서 라볶이로 변신시켜서 먹어줬습니다
- 가성비 좋고 맛도 참 괜찮은 곳 입니다..
특히 포장만 가능한 4500원짜리 떡볶이가 아주 양도 푸짐하고 맛도 괜찮고 가성비 좋습니다..
찰순대도 맛있는 집이고 어묵도 좋습니다..
다만 어묵은 괜찮은데 어묵국물이 좀 짠 편이고 생각보다는 맛이 덜합니다..
- 23년 9월 4500원으로 올랐어요
가성비 최고에요!
전 현재까지 22번 포장 해서 먹었어요
특별한 맛 아닌데
중독되서
한달동안 5번 포장해왔어요
조미료를 안쓰는지
먹고나서 입이 텁텁하거나 그런게 없고
자극적이지 않은데
계속 생각나는..
아무튼 중독ㅜㅜ
순대 마저도 가격대비 진짜 푸짐.
- 가성비 좋은 곳이라고 많이 들은 곳인데 추운날 오뎅탕에 한 잔 하고 싶어서 포장해왔어요.
오뎅 포장은 4000원인데 여러가지 어묵과 물떡 등이 들어가있어요. 약간 칼칼해거 제 입맛에 딱 좋았고 그냥 무난한 맛입니다.
매운순대는 엄청 맵진 않고 약간 입 속에 매콤한 맛만 맴돌아서 물리지 않게 먹기 좋아요.
매장 내부 이용은 안 되고 서서 먹거나 포장해와야합니다. 불친절하다는 리뷰가 꽤 있었는데 친절하셨습니다. 순대도 내장 못 먹는데 내장 포함 먼저 물어봐주셔서 미포함으로 포장해왔네요.
- 불꽃축제때 첫방문 후 가격과 양에 너무 놀라고 맛에 또 놀랐는데 계속 생각나서 또 방문.. 자주 생각납니다. 어묵, 떡볶이, 순대, 만두 전부 맛있습니다
- 유튜브에서 보고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맵고 달달한 떡볶이는 아니에요
생긴건 학교앞떡볶이 같이 생겼는데...
집에 가져와서 좀 딱딱해졌길래
올리고당 첨가 물 더 넣어서 라볶이로 변신시켜서 먹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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