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전통 시장앞에 위치 음식은 빠른편이고,
기대 이상의 맛이었다.
또한 주문에 있어 추가금 없이 "많이주세요"
경우 돈카츠를 많이 준다고 한다.
보통의 경우 양이 충분하기에 괜찮지만,
고마운이다.
종업원 도 친절하고 다시 방문 약속이에요.
- 5살 딸아이랑 가서 양파돈까스와 잔치국수를 먹었어요.
양파의 아삭거림과 개운함이 돈까스의 느끼함을 전혀 느낄 수 없도록 해주었어요. 그런데 돈까스 자체만 먹어도 전혀 느끼함이 없어 맛있었답니다. 생양파의 아삭함도 좋았는데, 어린 아이들은 생양파를 못 먹으니 양파를 볶아서 내는 메뉴를 추가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잔치국수는 양이 엄청 많아서 반도 못 먹고 남겼네요.
성인 두 명이 먹어도 될만큼 엄청남 양과 맛도 좋았어요.
- 하나 다 못먹을 정도로 양이 많음. 돈까스 소스와 양파의 어우러짐이 너무 좋음. 건물 안의 벽이 추억의 만화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어 제목 맞추기 하며 음식 기다리면 됨. 재방문 의사 높음!
- 시장 순대국밥으로 갈까하다 에어컨 설치가 안됐길래 청이로 행했습니다~앞에 무려 10명이 넘는 단체 손님이 ㅎㅎ
그래도 벽에 도배해놓은 옛애니캐릭터보고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양파두개와 치즈 하나시켰습니다!
치즈돈가스는 애들거 하나 먹어봤는데 정말 천연치즈맛이 고스라니 느껴져서 맛있더군요! 양파돈가스는 고기가 좀 퍽퍽하면서도 양파랑 잘어울렸어요! 소스가 일반 소스랑달리 강정소스?맛? 비슷하네요ㅎ
사장님들도 친절하시구요~~
- 주차는 가게앞 공영주차장에....근처에 가게가 많아 장날이나 주말에는 붐빌 듯......
내부는 깔끔해 보이고...친철한거 같음....
4인 입식 테이블이 있으나 아직 좌식 부분이 많음....
돈까스와 잔치국수 주문...
양 많음....잔치국수도 간식 수준이 아님....
돈까스는 겉이 너무 부드러워 칼질하면 다 부서짐.....
고기도 부드러우나...특이하거나 하진 않음....소스가 평이한 맛임....
시골치고는 가격이 좀 있음....
딱히 지인에게 추천하기는 애매하나 먹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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