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부드러웅 맛
소금빵은 버터가 많이 들어간듯. 고소하다
페이스츄리의 파이는 달달하고 맛있음
카페 건물이 길게 있어 재미있으나 어수선함
이곳때문에 곡성이 유지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일단 감성이 지림bb 대부분 20~30대가 많고 곡성기차마을?바로 앞이라 가족단위도 많아요.
영일도라 카페랑 베이커리랑 디트레인베이커리랑 붙어있어요 건물이 4개의 동이 이어져있는데 각 건물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취향따라 앉으면 될듯 그리고 맛있음 금액은 관광지 생각하면 딱 그정도 가격정도고 일단 영일도라라떼 쥰내맛있음 bb 곡성들리면 꼭 들릴만함!
여기도 너무 잘가꾸어져있어서 내가 사진곳곳에 있어서 사진이 조금밖에 없다. 사진찍으러 가기 날좋은날가면 정말 아쉽지않은곳! 카페가 너무 예뻐서 메뉴사진 못찍었다! 기차마을 완전근처라 가기전에 들려도되고 기차마을에서 놀고 잠시 쉬어가도 좋을곳! 베이커리도 있지만 점심을 먹고 가서 맛은못보았고 아메리카노도 약간 산미의 아메리카노였다. 곡성기차마을에 들리실거라면 이곳을 한번 방문해보시길^^
곡성 장미축제장 옆 위치
넓고 쾌적하고
멋진 사진 장소네요
넓은 실내공간도
외부 공간도 좋네요
주차 편하고
커피 앗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