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길래 눈여겨 보다가 오후 3시쯤 방문했어요. 처음엔 한우곱창, 막창, 그리고 김치말이국수를 주문했는데 서비스로 주신 안창살이 불맛이 나고 부드러워서 나중에 추가주문 했어요. 반찬 하나하나 다 맛깔나네요. 직원분도 너무 예쁘시고 친절하셔서 좋은 인상 많이 받고 갑니다. 김치말이국수는 보통 후식으로 먹는데, 옆에 두고 같이 먹으니 느끼함이 싹 내려가는 것 같네요. 한우곱창, 불맛나는 부드러운 안창살, 그리고 살얼음 동동 뜬 김치말이국수가 나중에 생각날 것 같아요.
- 음식이 맛있고 직원 두분이 모두 친절합니다.
대창과 막창을 추천해주셨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숙주라면도 추천합니다 반찬까지 남김없이 먹고 왔어요
저녁 5시 정도 되니까 손님이 계속들어와요
계속 가야겠어요
- 전체적으로 맛괜찮고 대창이 특히 맛있네요
볶음밥도 맛있어요
주차는 주변에 할곳이없어서 불편해요
- 친절한 사장님과 점원들. 그리고 초벌구이되어 나오는 곱창의 부드러운 쫄깃함. 곱도 쓰거나 이상한 냄새가 없어 좋음. 주차가 불편한 게 좀 단점. 그리고 곱창류의 창자는 얼마나 구워야할 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직접 굽지 않아도 되게끔 서빙직원들이 잘 구워줌. 여러번 가도 좋을 곳임.
- 곱창에서 냄새도 안 나고 깔끔해서 좋고, 구워주셔서 편했어요. 맛있어요! 그리고 알바생 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만족스럽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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