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예쁜데 편하지는 않은 의자. 맛있고 진한 커피. 최성수기엔 진출입시 곤란할 것 같은 외길. 아이들이 어리면 좋아할 주변 환경. 주차장은 크고 넓음.
- [춘천 외곽에서 즐길수 있는_춘천 오월학교]
어김없이 춘천이 가고싶어졌다
예전부터 봐둔곳인데 이번에 꼭 가야겠다
조용한곳이라 더 기대가 되었다
1
오월리에 위치하여 오월학교다
분교를 리모델링하여 운영하고 있다
레스토랑, 커피 건물이 분리되어 있고
숙소,목공체험장 그리고 캠핑을 할수도 있다
2
겨울이라 눈이 녹지 않은 풍경이,
높고 이국적인 산의 모양이 멋지다
레스토랑은 테이블이 많지는 않다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도착했다
(웨이팅이 있을때도 있다고 한다)
3
명란들기름파스타와 떡갈비 덮밥을 주문했다
떰스업 정도는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은 맛이다
핵심은 커피마시면서 밖을 볼수있는 공간이 좋다
4
드라이브겸 춘천의 외곽,
시골정취를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내 또래라면 학교 다니던 추억에 빠져볼수 있는,
감성이 좋은 곳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와도 멋진곳일것이다
- 참새라테 먹었는데 샷 추가해서 먹는 게 더 나을거같네요
레스토랑도 있고 숙박 시설도 따로 있다고 하는데 카페 건물에서는 안 보여서 못 봄
- 카페를 이용했는데, 남향이라 볕이 잘 들어서 아늑하고 따뜻함(식당은 가보지 않았음).
커피가격은 경치나 어메니티를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고, 맛도 괜찮음.
참새라떼가 독특한데, 수제 오렌지청과 스팀밀크를 이용해서 상큼, 산뜻하고 부드럽다.
- 아이들과 모래놀이 축구 배드민턴등 간단하게 즐길 수 있고 카페 레스토랑 체험시설이있습니다.
레스토랑은 좌석이 적지만 대기가 길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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