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작은 골목에 위치한 떡볶이집이에요
테이블은 5개 이고 사람이 꽉 차면
북적북적합니다
동네 맛집이라는 내용보고 찾아간 곳인데
역시나 손님들도 나이대 있는 분부터
젊은 분들까지다양했어요
배고픈상태여서 세트 주문했는데 맛있었어요
- 가게는 협소 하지만 테이블 회전률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떡볶이는 초등학교 앞에서 먹었던 맛이였고 오뎅국물은 사골? 맛이나서 맛있어요 잡채 소스는 앗싸? 곱창맛 나네요
김밥은 배불러서 포장했습니다
- 첫번째는 포장했고 당면은포장이 안되서
두번째 는 매장에서 세트로 ..
처음에도 그랬지만..
생각맘큼 최고는 아니였어요
가격이 저렴한편도 아니고
가격에비해 양이 많은것도 아니에요
김밥은 계란에 고소한참기름향나는 심심한맛
떡볶이는 달큰한 국물소스에 두툼한쫄깃쌀떡
어묵은 삶은계란하나에 탱탱불은 작은3조각넙적어묵 . 손가락마디만한 탱탱불은 봉어묵하나에 송송썬파 ..쏘쏘함 평범함 따끈한국물
매운당면은 금방삶은 당면에 빨간 양념장 들깨 통깨 갈은거 위에 삶은콩나물 채썬오이
생각만큼 맵지 않고 깔끔하고 모든매뉴중에 제일입맛에 맞는음식이었습니다
- 군산방문시 맛있다고 소문나서 다녀온 떡복이 집. 골목길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규모는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작았다. 떡복이 집이 대부분 작긴하지만.. 내부에는 테이블이 4개정도만 있다보니 붐비는 시간에 가면 많이 기다린다고 하는데, 1시쯤 도착한 우리는 자리는 없었으나 대기줄도 없어서 10분정도 기다린후 입장했다. 보통 주문한다고하는 시그니처 1세트(떡복이, 김밥,잡채,오뎅) 17000원짜리를 주문. 떡복이가 맛있긴 했다. 조금 달달한 맛이 나서 맛나게 늦겨진거 같은데.. 비법이 먼지는.. 김밥과 오뎅은 평범했고, 양념에 비벼먹는 잡채도(잡채지만 당면과 야채가 주) 맛이 좋았다. 골목에 위치해서 주차는 어렵고, 이성당, 테디베어박물관, 역사관과 가까우니 여행 코스로 같이 다녀오면 좋을듯하다.
- 어디 여행가면 떡볶이 유명한 집부터 챙기는 지라 ㅋㅋㅋ 군산여행 때 다녀온 백종원 맛집
사람 넘 많아서 오래 기다렸고 세트로 주문했는데 대체로 맛있어요. (떡볶이는 많이 쫄아 양념이 진한 상태를 좋아하는데 요리하자마자 나온거 같아서 좀 섭섭했지만 구래도 괜츈) 특히 비빔당면이 특색 있고 양념이 맛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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