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카페이고 커피 맛있고 사장님 센스있으시고 친절하셔요.
첫눈내리는날 분위기있게 커피즐겼습니다
- 익선동에 있을 법한 한옥을 개조한 카페로 쾌적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프닝포트가 무슨 뜻인지 한 참 생각했네요...ㅎㅎ 인천 놀러갔다가 참 좋은 카페를 만나서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 2024년 3월 20일 방문
길 모퉁이 집 관람을 하고 커피 마시러 간 집. 근거리라 코스를 그렇게 잡았는데 바로 옆 골목이라 너무 편했다. 골목도 깨끗하고 조용하니 좋다.
전형적인 한국의 가옥 형태다. 대문을 들어서면 ㅁ 자
미니 정원이 나온다. ㅁ 자 만큼 하늘을 그대로 정원으로 받아 들인다. 처마를 조금씩 덧대서 그 기능이 줄었고 조금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 시대 시내에서 이런 가옥을 만나니 너무 반가웠다.
천장 석가래도 그대로 보존 돼 있다. 예전엔 흙으로 덧발랐을텐데....모양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카페를 디자인 했다. 깔끔하고 창문으로 바깥 풍경도 들여 오고 한가로운 풍경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커피도 맛있다. 한가한 시간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
2024년 8월 8일 한 여름에 재방
올때마다 좋다. 순우유 생크림 케잌이 너무 달다.
질린다. 커피는 맛있다. 훌륭하다.
- 인천에 오래 살면서 이곳은 오늘 처음이네요~^^
골목안 한옥 분위기 카페라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커피.분위기 다 맘에 드는곳이네요.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주변 공영이나 골목 언저리에 파킹해야 될듯 싶네요.
- 인천 차이나타운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무리해서 가게된 곳 !
주차 힘들도 진짜 애매한 위치에 있지만 넘나 만족했던 곳 !
아인슈페너, 아아, 라떼, 우유크림케잌 모두 만족 :-)
넘나 친절하신 분이 느리지만 정성스럽게 내어주시는 모든것이 그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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