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시골의 짜장면집 같은 분위기입니다. 영업시간이 짧아서 2시쯤에 종료합니다. 수요일도 휴무입니다. 짬뽕의 맵기정도를 양념장으로 조절할수 있어 좋네요. 음식은 주문과 동시에 조리되어 좀 기다리셔야합니다.
- 짬뽕 먹었는데 맛있어요!
내용물 충실하고.
양도 적당!
짬뽕 반반에 공기밥 하나 추가했음
국물맛이 진하고 좋았음!
짜장은 그냥 그럼
주차는 근처에..
- 공주 3대 짬뽕집이라해서 방문했습니다!
일행과 짬뽕이랑 짜장 하나씩 시켰는데
짬뽕은 당연히 맛있었고 짜장도 생각보다 맛있어서
다음에 오면 곱빼기로 먹자고 약속했네요 ㅋㅋ
사람 진짜 많아서 가게가 거의 꽉차고
음식 나오는 순서는 잘 지켜주시지만 속도는 좀 늦어서
마음 느긋하게 오시는게 좋아요 ^^
착한 가격까지 너무 좋은 중식당입니다!
- 짬뽕 , 짜장 먹었어요
짬뽕에들어가는해물은 조금더 신선한걸써야할것같고요
그외 자극적이지않아서 좋고
다데기 를 추가하는게 특이하고 맛있네요
짜장은 그냥저냥나쁘지않은맛입니다
단무지와 양파는 깔끔하게준비되있고요
밥도 한공기 반공기 주문할수있어요
- 채소 베이스에 애호박의 달달한 국물 맛이 무척 특이하게 느껴지는 중국집. 회전율을 위해서인지 짬뽕과 짜장 외에 다른 요리는 팔지 않는다.
짬뽕은 국물이 특이해서인지 면보다는 밥과 더 잘 어울리는 느낌. 순한 고추장 찌개랄까.
별식으로 느껴지는 그런 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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