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딱히 흠잡을 데가 없는 맛.
감자들어간 빵은 은근한 단맛이 느껴지며 매우 촉촉하고 담백하다.
바게트도 맛있어서 완전 취향이었다. 담백하고 겉바속쫀. 찔기지 않다. 그리고 갈레트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안에 들어간 아몬드필링이 되게 녹진하고 풍미가 좋았다. 맛있음. 속이 맛있네.
- 청파동 주민 시절 심심하면 와서 맛있는 빵을 즐겼던 우스블랑 !!
- 귀여운 카페였어요
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층엔 엄청 길고 큰 테이블 2개? 정도가 있었구
2층이 오밀조밀한 테이블들이 여럿 있었어요
오픈 키친 마냥 반죽하고 굽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빵 종류도 디저트 빵부터 식사 빵까지 여러 종류가 있었구
주로 오전에 구워서 내시고
오후에는 다음날 빵을 준비하시는 듯 합니다
생각보다 커피가 맛있어서 놀랐어요
- (지극히주관적인내입맛평가)
총점 : 3.5/5
- 일요일 아침 일찍 열어 좋습니다.
시금치무스의 치즈 향이 풍부하고 부드럽고 크로와상의 빵은 다시 구워 줘서 바삭합니다.
아메리카노 원두는 산미의 강도를 3레벨로 선택 가능합니다. 가격은 4500원, 카페라떼는 5000원
주차 공간이 좁은 게 조금 흠
일요일 10시 쯤 부터는 사람이 몰려 돗대기 시장 됩니다 ㅜㅜㅜㅜ
뒷문 앞에는 절대 앉지 마세요. 사람들이 앞문이 아니라 거의 뒷문으로 출입해서 뒷문 출입구 쪽에 앉으면 너무 불편해요 화장실도 뒷문 앞에 있어 거의 쉴틈없이 계속 사람들이 들락날락 거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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