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괜찮은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다. 이탈리아 여행 때 갔던 에스프레소 바들을 떠오르게 한다.
- 카페 존 쥬케라~ 설탕입자가 있는 산미있는 에스프레소 커피였어요~ 콘파냐는 커피에 생크림이 올라가 있어 살짝 달더라구요~ 여긴 커피가 맛은 있지만 보통 에스프레소바에 한번가면 2~3잔은 마시는데 다른 에스프레소바 보다 가격이 비싸서 자주는 못갈듯 하네요~
- 작고 아담하지만 특별한 커피가 있는 곳입니다 다른곳에서 볼수없는 시그니처 커피를 맛볼수 있는 즐거움이 있네요 샤케라토는 얼음이 들어가지만 부드러운 거품과 설탕의 단맛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독특합니다 트리콜로레 또한 세가지 질감과 맛이 어우러져 기억에 많이 남네요
매장이 작고 주인분 혼자서 일하시기때문에 대기가 발생할수도 있어요
주차불가
화장실 있음
- 인스타에서 우연히 알게되어 찾아 갈 수 밖에 없었던
용산 위치한 카페.
에스프레소 메뉴가 유명하다 해서 궁금했음.
좁은 골목길에 위치해 있고 카페 규모가 아주 작음.
커피 바 형식.
에스프레소 한두잔 후릅 하기에 딱 좋음.
바리스타가 한국에서 유명한 분인듯.
챔피언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음.
내부 인테리어 녹색과 노랑의 조화가 좋음.
카페 콘 쥬케로 와 트리콜로레 주문.
카페 콘 쥬케로는 에스프레소에 설탕이 섞여 나옴.
에스프레소의 진한 향미와 진득하고 고소하며 달달함의 조화가 아주 좋음. 한잔은 부족할 듯.
트리콜로레는 셔벗 커피 아이스크림 느낌.
- 에스프레소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을 완전 바꿔놓은 곳.
부드럽고 맛있어요.
설탕 들어간게 젤 맛있었고 아이스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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