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공릉역 근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제가 방문한 시기는 에그타르트만 판매하더라구요. 하나 포장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있습니다. 좀 비싸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한번 먹어보면 좋을 맛 입니다. 겉바속촉이네요.
- 커피도 맛이 좋았구요. 빵은 부모님 자주 사다 드리는데 부모님들이 좋아 하세요. 자극적인 맛이 아닌 건강한 맛에 빵들 추천 해요.
- 공릉역 빵집 파운드그레도
타르트가 유명한 대형 베이커리. 요즘 유행하는 빵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종류를 저렴하게 판매 중. 가게가 넓직한데 주말에는 위층까지 손님이 가득 차는 듯. 아쉬운 점은 남자 화장실이 공사중이었음.
- 1~2층 운영. 테이블 간격 여유 있고 공간 넓은 편.
컨셉인지, 공사중인 실내에서 빵을 파는 느낌. 이게 의도한 인테리어면 과하다 생각. 동네 맛집인지 빵과 함께 라떼 주문했는데 30분 정도 기다리라고. 계산대 주변에 빵과 함께 대기 중인 쟁반 잔뜩. 물론 예상 시간 전에 나옴.
직원분 친절.
빵/커피 가격은 비싼 편이라 당연히 맛있어야 하는데, 라떼는 괜찮았고 빵도 허투루 만든 건 아닌데, 차고 질겨서 원래 맛을 못 느낀 것 같아 아쉬움. 공사장 같은 인테리어가 빵의 수분을 빨리 날려버린 건 아닐까 하는 문과의 추측.
다음에 오게 된다면 갓 나온 빵을 먹어보고 싶네.
-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
나쁘지 않은 장소임에는 확실하다.
딱히 찾아가며 먹을만 한 장소는 아니겠지만 웨이팅이 거의 없는 동네 빵집이란 점에서는 추천할만 하다. 이곳만의 차별화된 메뉴가 보이지 않는 점은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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