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서울에서 손꼽을 만한 프랑스 빵집이다. 프랑스인 파티시에가 만든 최고의 크로와상을 먹을 수 있다. 버터 풍미가 진하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잘 살렸다.
팡오쇼콜라와 플렁파리지엥도 맛있다.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7월부터 8월 중순까지 6주 동안 휴가기간이어서 가게 문을 닫으니 방문에 유의할 것.
- 서울에 프랑스의 느낌이 나는 빵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니 가게가 되게 감성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직원분 몇분도 프랑스 분이셔서 프랑스에 온 것 같은 느낌이 풀풀나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플렁파리지앵과 크루아상을 샀습니다. 크루아상도 맛있었지만 처음먹어본 플렁파리지앵 이게 너무 달달하면서 고소한 맛이었는데 하나 더 사지 않은게 아쉬울 정도인 맛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간다면 새로운 것도 사보고싶네요.
- Meilleure Boulangerie à Seocho, très délicieux!!! 한국에서 맛 볼 수 있는 최상의 프랑스 제과
- 행복한 미소가 반겨주는 곳입니다. 크로와상과 팡오쇼콜라를 샀어요. 매장 내에서는 먹을 수 없고 3-5분 정도 거리에 있는 프랑스 카페인 떼르드까페 에서 빵을 즐길 수 있어요.
카페도 참 좋았습니다. 빵 맛있는 거야 말할 필요도 없어요!
- 크로와상을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가끔 먹고 싶을 때 가는 곳입니다. 자주 사먹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긴 해요. 그치만 그 값을 하기에 잊을 만하면 가줘야 하는 곳입니다. 젤 좋아하는 빵은 초코 브리오슈와 아몬드 크로와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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