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카이라멘과 교자를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음.
라멘 국물 짜지않고 맛있음.
이런거 보면 이제 일본 본토보다 그냥 우리나라 라멘이 나은듯한 느낌마저 든다. (잘하는집들 한정.)
한국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해야 하나.
- 닭 육수 베이스의 라멘은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어요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에요 시오 라멘과 비슷한 계열입니다.
다만 돈코츠라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녹지한 느낌은 없습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매장이 라멘집 치고는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좋았어요.
- 결론부터 말하자면, 닭육수를 크게 선호하지 않음에도 꽤 만족스러운 라멘이었다.
아쉬운 점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재방문 의사는 확실히 있다.
특히 돈코츠 라멘이 너무 느끼하거나 무겁다고 느껴지는 사람에게는 좋은 대안이 될 듯하다.
육수는 닭의 깊은 맛이 잘 느껴진다.
마치 삼계탕을 떠올리게 하는데, 한약재 향이 없어서 훨씬 더 깔끔한 인상을 준다.
간은 강한 편인데도 전반적으로 맑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매력적이다.
다만 면은 조금 아쉬웠다.
덜 익힌 식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맛있는 육수가 면에 잘 스며들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면이 조금 더 얇았더라면 육수와의 조화가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가성비 면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한국에는 이미 삼계탕 같은 든든한 닭 요리가 있는데, 그에 비해 이 라멘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다.
물론 삼계탕과 직접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것 자체가 가성비에 대한 아쉬움을 반영하는 듯하다.
정리하자면, 깔끔한 닭육수의 매력을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할 만한 곳이다.
면에서 조금만 개선된다면 더 훌륭한 경험이 될 것 같다.
- 얼마전 인터넷에서 양산형 라멘집이 아닌 맛집 라멘집 목록이라는 글에서 보고 체크해둔 거게다. 원래는 다른 가게 가려고 했는데 그곳은 대기팀이 많아서 여기로 왔다. 여럿이 온 손님은 테이블석, 혼자온 사람들도 편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한 자리가 있다.
내가 시킨 건 카이라멘(12,000원), 생맥주(4,000원), 수제교자(4,500원). 다해서 20500원 어치다.
카이라멘은 닭육수+조개육수를 사용한 라멘인데 그래서 개운한 맛이 꽤 좋았다. 다만 내가 먹기엔 맛이 좀 싱거워서 라멘타래(싱거울때)를 요청했는데 싱겁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바로 라멘타래를 요청해보자.
- 끝라멘 L 주문
소유, 닭육수 베이스라 짭짤 깔끔한 느낌
소유라멘이라 간간하지만 오사카 인류 모두 면류때에 비하면 전혀 짜지 않음
가게 분위기가 좋고 뷰도 푸른 나무들이 보여 좋음
- 카이라멘과 교자를 먹었는데 둘 다 맛있었음.
라멘 국물 짜지않고 맛있음.
이런거 보면 이제 일본 본토보다 그냥 우리나라 라멘이 나은듯한 느낌마저 든다. (잘하는집들 한정.)
한국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해야 하나.
- 닭 육수 베이스의 라멘은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어요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에요 시오 라멘과 비슷한 계열입니다.
다만 돈코츠라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녹지한 느낌은 없습니다.
가게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매장이 라멘집 치고는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