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장충동 족발 집 중 블루리본 5개 받은 집으로 족발 상태는 괜찮았고 살코기와 껍데기 2:1 비율이 좋았고 담백 녹진하니 맛있었지만 족발의 단짝 막국수는 양념이 아쉬웠습니다.
- 장충동 족발집들의 원조라고 알려진곳.
자고로 족발은 큰걸로 먹는게 좋다고 하지만 이날은 2명에 남은걸 포장해갈 수 없어서 아쉽지만 2인세트로 주문.
뭐 그래도 맛있었음.
- 대중 족발집, 맛과 가성비 좋다... 젊은이들이 단연 많지만 대중이 즐기는 추억이 족발 동네다...
길건너면 태극당도 유명하지만 역쉬 족발은 장충동, 동대입구역!
이동네 평양냉면도 성지라고 본다...
- 그냥 동네에서 주문해서 드세요
멀리서 왔는데..웨이팅하며 먹을집은 아닙니다
돼지 냄새나고, 막국수 참기름향만 가득, 쌈장도 젤 싼거 쓴듯.. 군내나는 쌈장사용하네요
아이도 실망하며 별로 안먹고 나와서 배고프다하네요 ㅜㅜ
- 역시 맛있습니다. 느끼할 때마다 막국수 한번 촥 먹어주면 극락이 따로 없습니다. 등산갔다 내려오셔서 막걸리 한사발 하시는 분들이 많아, 분위기는 왁자지껄 정신없지만 그것 나름의 느낌도 좋았습니다. 대기 관련해서는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지만 대기팀은 4팀 정도였고,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 입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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