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2025년에 아내와 함께 하는 소소한 프로젝트
우리 부부의 소소한 프로젝트는 아내랑 함께 하는 면따라 맛따라 탐방 08
칼국수도, 짬뽕도, 파스타도, 쌀국수도 좋은 면기행.
일단 면이면 오케이하는 면따라 맛따라 탐방. 오늘은 쌀국수와 분짜.
여덟번째 맛집은 충무로에 있는 콩365.
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는 걸어서 3분이면 도착하는 거리.
장충동족발골목 건너편이라 찾기는 어렵지 않음.
태극당은 지나쳐서 컴포즈커피나 장충동커피 끼고 왼쪽으로 돌면 보임.
콩365는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오후 9시에 문을 닫음.
브레이크타임은 없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영업
라스트오더는 문 닫기 30분전까지임.
시그니처 메뉴는 쌀국수라서 소고기쌀국수와 분짜 주문.
소고기쌀국수(Pho bo)는 10,900원
항마잉 분짜(Bun cha)는 13,900원
Pho 나 Bun의 국수(면이나 분) 추가는 2,000원
베트남 분들이 와서 직접 운영하는 식당으로 보이는데
주방도 홀도 모두 베트남 분들이고 서로 베트남어로 이야기하는 듯
현지 재료 공수는 힘들어서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한 재료에
조미료나 밑간을 위한 재료는 베트남산을 이용하는 듯함.
특히 분짜의 경우에는 베트남에서 먹던 향채는 없고
단순하게 상추와 깻잎을 썰어서 내놨고
특히하게 짜조 2개를 잘라 줘서 소스에 찍어서 먹었더니 맛있음.
분짜 역시 분이 적은 편이라 양이 많은 사람은 추가 권장.
베트남 쌀국수 맛있다. 소고기쌀국수는 기본에 충실한 맛이고
다만 쌀국수가 적은 편이니 주문할 때 추가 주문하면 좋을 듯
분짜는 지난 호치민 여행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여기서도 주문을 해봤는데 소스도 분도 맛있다.
동대입구역 근처 먹자골목에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나
동국대 학생들이 많이 와서 먹을 듯한 베트남쌀국수 맛집
쌀국수 본연의 맛으로는 5점 중에 4점 주고 싶은 맛집.
충무로에 가서 쌀국수나 분짜 먹고 싶을 때 가보면 좋은 맛집.
- 지하철 3호선 동국대 입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장충동 먹자 골목 부근에 있는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프렌차이즈 식당으로 베트남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그대로 구현해서 판매하는 식당입니다. 주방에서 일하는 요리사들도 베트남 현지인이고, 서빙하는 서버들 역시 베트남 사람이었습니다. 서버들이 한국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여러 메뉴가 다양하게 있고, 테이블 안내를 해 주긴 하는데 빈 자리에 가서 앉아서 테블릿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선불로 바로 결제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일단 메뉴가 다양하게 있어서 선택의 폭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맛도 괜찮았습니다. 테이블에 단무지와 양파 절임이 미리 준비되어 있고 칠리 소스와 같은 소스도 따로 놓여져 있었습니다. 테이블도 여러 개 있고, 정리도 바로 바로 이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세트 메뉴 먹었는데, 식사도 바로 나왔습니다. 화장실은 식당 내부에 있고, 주차 공간이 있긴 한데 몇 대 댈 수가 없습니다.
- CONG뜻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같이 공존하고 결합(CONG365)되어있다는뜻이라네요,맛은 평균적인 베트남 맛이라고 생각되었음!
- 매장 앞에 주차 가능하고 깨끗하고 맛있습니다.
테이블간 간격이 조금 좁은게 흠입니다.
그 외에는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고 깨끗합니다.
- 그냥 무작정들어간곳인데 너무맛있어서 또가렵니다.직원분들모두 베트남분들인데 음식은 코리안스탈이라 입맛에아주잘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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