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서점
흐름에 따라 읽고 싶은 신간, 권하고 싶은 책들을 구비해 놓았습니다. 마음에 따라 읽으며 좋을 책도 추천해드립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머신 및 드립 커피를 제공하며, 책을 읽으면서 마시기 좋은 술도 마련해 놓았습니다.
지역 |
부산광역시 |
주소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12 |
별점 |
4.6 |
리뷰 |
- 이름 그대로 우연히 만난 독립서점인 우연한 서점. 지나는 길에 이런 곳이 있구나싶어 발길이 멈춘 곳. 커피와 술도 판매하며 이용객이 꽤나 있는 편이었다. 술까지 판매하는거라면 문닫는 시간을 더 늦게까지 하면 이용해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 처음 북카페를 와서 커피를 시키고 룸에 앉았는데 커피가 생각보다 쓰더라고요, 오더를 잘못한 제 실수라 컴플레인은 따로 못 걸고 가져온 쿠키를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물었을 때는 “지금 룸이라 청소하기가 힘들어 곤란할 거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 음료를 버리기는 싫어서 다시 한 번 그러면 홀로 자리를 옮길테니 쿠키를 먹어도 되냐 정중하게 요청했을 뿐인데 사장께서는 “청소하기가 힘들어서 아까 그렇게 얘기했지 않느냐, 가루가 떨어지면 다 들어올려서 치워야하는데 그렇게 쿠키를 먹고싶다면 내가 다 청소할테니 그냥 쿠키를 먹어라”라는 식으로 가게 내부가 소란스러울 정도로 갑자기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갑작스러운 화와 소리에 당황하며 해명을 했었지만 들은 채도 안 하더라고요. 내부는 책을 읽기 좋은 환경고 음료도 괜찮았지만 이번 일로 인해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습니다
- 사랑하는 공간. 무료책 대여 가능하고 분위기 아늑하고 커피 맛있어요. 술도 마실 수 있어요. 가끔 진토닉 마시면서 책보기 너무 좋아요
- 나이책을 선물해주고싶어서 여행 중에 잠시 들렸습니다.
가게는 크지 않았고 음료값에 천원 더내고 비치돼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다들 독서에 집중하고 계셔서인지 한권 완독하고 왔어요.
가까이 있다면 한번씩 방문하고싶은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 조용해요.음료를 주문하면 천원에 책을 빌려볼수 있어요. 책이 많지는 않구요. 죄석도 많지는 않아요. 주차장이 없는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요
|
홈페이지 |
https://www.instagram.com/casualbookshop |
업종 |
북카페 |
특징 |
#부산하다 #부산 #북카페 #카페 #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