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뭐 일단 맛은 있습니다. 성게 국수는 우니라는 식재료 특성상 뜨거운 음식에는 안 맞다보니 그냥 그랬는데, 고등어회랑 회국수는 꽤 괜찮았습니다.
접객은 좀 아쉬운 편이고 손님이 워낙 많아 시끌시끌하니 차분하게 음식을 즐기시려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캐주얼한 자리에서 준수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회는 어중간한 회 전문점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 여러 방면에서 추천 받은 회국수 식당!
기대를 살짝 안하고 가서 그런지, 오히려 더 최고로 좋았습니다.
회국수에 들어간 회는 여러 종류의 회로 보이는데, 굉장히 크고 맛났습니다.
국수 면은 쫄면으로 쫄깃 보다는 부드러운 식감이 났는데, 전체적으로 한 끼 식사라는 관점에서 맛있고 손색이 없었습니다.
초겨울 저녁에 와서 대기 없이 먹었고, 무겁지 않은 가벼운 식사로 추천드립니다.
- 주차장 넓어요. 주차걱정 없어요.
매장 크고 오래된 곳이지만 비교적 깨끗합니다.
뷰는 최고죠.
운좋으면 돌고래도 볼수있답니다.
음식 맛있어요.
가격은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평균.
- 1. 회국수가 일품입니다.
땅콩이 들어가 고소한 맛이 나는 소스에 중면이 나오고, 회도 꽤 많아요
전복 물회 양념은 고추장과 단맛이 강해 약간 떡복이 소스같은 느낌도 들어요..
국수를 먹고 물회를 먹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직은 관광객보단 현지인들이 많네요
2. 재방문해서 전복 미역국과 소라숙회도 맛봤습니다..
여전히 맛있습니다..
- 2인용 세트에 성게국수를 시켰더니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배부르게 먹었다
가격도 비싸게 느껴지지 않고 양도 넉넉하고 성게국수와 미역국을 우리 딸들이 너무 맛있게 먹었다
회는 좀 아쉬운 느낌이 있었지만 넓은 주차장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 할수 있는 방식등은 좋았다
앞에 바닷가 펼쳐져있고 정원도 산책하니 배도 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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