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함
초가지붕을 얹은 황토 건물에 잘 가꾼 아담한 정원까지 딸려 있어 토속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곳입니다. 실내는 각기 별실로 구성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적합합니다.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
주소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40-6 |
별점 |
4 |
리뷰 |
- 7시 45분에 입성.
방방마다 사람들 바글바글.
기나긴 대기 끝에 8시 55분에 음식 받음.
기다리다 지쳐서 허리도 아프고 했는데
받아든 갈치 그리고 서비스에 기다림은
오히려 전화위복.
다른 음식점같았으면 서비스는 고사하고
문닫는다 죄송하단말도 없었을듯.
사장님 마인드 굿. 서비스 감동.
아. 여기 밥이 맛있음. 밥 기본 2그릇은 해야됨
잘먹고 갑니다.
- 와 갈치조림 말고 고등어 조림 먹으세요.
갈치 조림은 방금 끓인 맛이라면 고등어조림은 한 일주일 끓이 맛임. 아주 제대로 졸여짐. 경상북도에서 이렇게 맛잇는 고등어조림을 먹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음. 갈치3 고등어3 시켰는데 고등어는 다 털리고 갈치는 남는 불상사가 생김.
그러나 갈치도 맛있었다고 말씀은 드리고 싶은데 고등어 안드셔 보시면 진짜 백프로 후회함.
아 술드실거면 갈치도 나쁜 선택은 아닌듯.
그러나 고등어 조림을 반드시 시켜야함.
다음에 경주 오면 여긴 무조건 다시온다.
- 경주에는 한식집이 많은데... TV출연한집 등 많은곳을 가봤지만 가격까지 착한집을 못찾았었는데요~ 드디어 가성비뿐 아니라 제대로 맛과 분위기까지 훌륭한 가게를 찾은것 같습니다. 갈치조림정식과 산채정식을 먹었는데 갈치는 제주생물갈치를 사용하고도 15,000원 이란게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맛도 시원하며 칼칼해서 먹기좋았고, 밑반찬들도 모두 간이 딱 맞아 공기밥 추가는 기본이었습니다. 특별한 공간구성으로 전통식당처럼 꾸며져 각각 방에서 먹는 방식이라 술도 한잔 생각났지만 운전때문에... ㅎㅎ 독특한 경험도 하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 미역국은 비리고 굴비는 식어서 너무 맛이 없었어요
나물은 그나마 먹기 괜찮아서 비빔밥 먹었는데
두번 방문은 하지 않을거 같아요
블로그에 속지 마세요
- 갈치조림 먹었는데 일단 분위기가 너무 좋고 바닥도 따뜻해서 더 좋았어요. 갈치조림 맛은 우와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반찬들도 맛있고해서 또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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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한식 |
특징 |
#고전 #경주 #한식 #정식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동태조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