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진도로 3박4일 여행을 왔다가 수요일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휴일이라 목요일인 오늘 상경하기 전에 점심을 먹으려고 왔습니다.
병어조림을 주문하여 먹었는데 병어도 크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남도 반찬은 대체적으로 짠 경향이 있는데 그렇게 짜지도 않고 맛도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했습니다.
참고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와서 오해를 하시는게 매뉴에 백반은 없습니다. 하지만 반찬의 종류도 풍성하고 맛이 있어 백반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 합니다.
- 맛집의 필수 요건 모두 충족!!
꽃게 무침, 갈치 조림 모두 개맛도리.
게는 진짜 좋은 게만 쓰시는 게 딱 보여요.
제철음식 먹으러 꼭 와야할 집.
친절하신 것도 큽니다.
- 꽃게탕 중크기 6만원. 제철 꽃게 3마리 들어있어서 대만족. 국물 너무 맛있고 마지막에 라면사리넣어 꽃게라면 먹었는데 대만족. 웨이팅이 있을수 있으나 생각보다 회전율이 좋아 금방 빠지네요.
- 사장님과 계신분들 모두 유쾌하시고 친절하세요. 꽃게탕 졸여도 안짜고 맛있어요
반찬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있습니다.
맛있게 배부르게 따따한 한끼 잘먹었습니다.
- 주말에만 예약을 안 받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토요일 전화를 하니, 예약은 안 받는다고.
일찍 방문해서 병어조림 큰 거 하나 먹는데.
음식은 맛있네요.
여럿이서 방문해서 여러음식을 먹는 것이 좋을 거 같은 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