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공간이 정말 예쁘고 친절하고 샌드위치도 맛있어요
- 조용한 음악과 실내, 실외 자리가 모두 있어요. 외관보기보다는 실내인테리어가 좋습니다^^ 커피 맛있고 같이 드실 수 있는 디저트가 맛있어요.
- 카페보다는 집 같은 겉모습이지만
들어가면 따뜻한 공간이예요.
잠시 머리도 식힐겸방문해도 좋을듯한 공간입니다.
시골의 향기와 안에서 난로를 떼서 밖으로 나오는 흰여기도 그리고 바깥에 왔다갔다 하는 고양이들도
참 따뜻한 공간입니다
- 주택개조한 까페던데 넘 이뻤어요ㅠ♡
특히 사장님두분 완전친절~~~
7시문닫는데 야외는 앉아있다가도된다고 미안해하는 눈빛으로...
드립넘 맛있었어요
동생은 시그니처메뉴 플랫바닐라마셨는데 사진찍을때 이뿌더라구요ㅎ
맛도있구요 꼭 가보세요~~~^^
- 단골집! 위양지-마리옹 조합 강추드려요.
티라미수와 당근케이크 추천!
사진은 당케와 플랫바닐라
+ 5번 이상 방문한 집!
커피는 대체로 산미 있는 편이고
가장 산미 덜한 게 아메리카노라고 하셨어요.
스콘류는 바삭해서 부스러기가 많지만
달콤한 잼과 조합이 좋아요.
위양지 한바퀴 돌고 항상 들러요.
아담한 정원에 꽃들이 있어 봄, 가을에 특히 좋아요.
방도 여러 개로 돼있어서 아늑해요.
다만, 방 내부 테이블간 간격이 가까운 편이라
다른 손님 오시면 살짝 신경쓰이는 편이에요.
대중교통편은 많이 불편해요.
차가 있어야 가기 편한 곳이고
전에 택시 타고 맥도날드 출발 위양지 도착해봤는데
시간은 얼마 안 걸리는데도 시외라 편도 만원 들었어요!
버스도 있지만 자주 있는 편은 아니에요ㅠ
태풍같이 날씨 안 좋음 버스 끊겨서 택시 타야해요ㅠ
(길에서 잡아탔지만 나오는 것도 기름들어서
기사님께서 콜 부른 금액으로 치신다고 하심ㅜㅜ)
다시 나가려면 또 콜 불러야하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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