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커피 & 케익이 맛있고 가정집+카페의 아늑함이 좋았고 친절함
- 손잡고 나아가는 듯한 간판 참 멋집니다. 충주 오게되면, 충주 원도심에 가야지. 그리고 원도심 카페에 가봐야지 싶어 찾아보니 세상상회가 나오더라고요. 눈으로만 보고 가려다가, 이끌려서 들어왔는데 인테리어 하나하나 정성 들이고, 깔끔한 공간과 어울림이 참 좋더라고요. 비록, 화장실 옆 공간에 있긴 했지만, 마당에 들여놓은 진달래가 화알짝 웃고 있더라고요. 잠시 쉬어가기에 참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 시내 골목에 있는 카페, 원래 주택이었던 곳을 리모델링. 커피는 조금 센 편, 디저트 괜찮았음. 자리도 곳곳에 있어 이야기 나누기 좋음. 다만 같이 파는 굿즈(?)들은 여러 맥락이 좀 섞여있는 듯함.
- 을지로 뺨치는 힙한 공간과 분위기에서, 향미 좋은
커피한잔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인상과 미소가 좋은 쥔장 부부의
collaboration.
covid 등으로 인해 힘든 기간이었을 거다.
다시 방문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곳.
-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희는 테이크아웃 했는데, 반려견 데리고가셔도 가운데 중정(테라스같은 분위기)에 앉아있을 수 있게 해주시더라구요! 음료 기다리는동안 안에 앉아있었어요.
추천메뉴 복숭아 스무디 먹었는데 진짜 JMT!!!
사장님 가족분(?) 께서 복숭아농장을 하셔서 직접 공수해오시고 만드시는거라 하시더라구요!!! 너어어어ㅓㅓ무 맛있어요!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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