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김녕해수욕장에 갔다가 주변에 점심 혼밥할 장소를 찾아보는 도중 소바와 튀김을 먹을 수 있는 김녕빗소리에 방문했어요.
1인 세트로 먹었는데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소바, 튀김 모두 맛있었고 건물 외관 내부 공간이 예뻐서 만족스러웠어요.
주차할 데가 마땅히 없어서 건물 뒤쪽 골목길로 들어가면 보이는 공터에 세웠습니다.
- 4인가족 시켜서 넘 맛있게 먹었어요.
우동면도 쫄깃하고 국물도 짜지않아
아이들이 세트하나씩 붙잡고 다비웠네요.
냉우동세트
온우동세트
바당세트 마다 튀김이 바삭해서
최고의 식사를 했습니다.
가게가 크진않아서 캐치테이블로 20분쯤 근처에서 대기후 입장,
10분 대기후 식사나왔어요.
- 명성이 자자한곳이라 오픈전 방문 일번으로 입장.
세트2종류 다 주문하고 추가로 빗소리 튀김 2신 추가 온센밥 추가
바로 나온 바삭함.
친절한 써비스 모든 음식이 다 좋음..
다만 튀김으로 99,000 원을 지불했다는 놀라움.
관광지의 가격을 논하기는 어려움.
재방문 의사 충분함
- 평소 웨이팅이 많다는 말에 가려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지나는길에 웨이팅이 없는걸보고 바로 들어갔네요. 내부를 확장하여 예전보다 손님을 더 받을수 있어서 들어갈수는 있었지만 음식나오는데 시간은 좀 걸리네요.
역시 입소문데로 튀김이 바삭해서 맛있게 잘 먹었고, 다른 음식들도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소바와 온센, 튀김 모두 맛있네요. 같이간 지인은 튀김 중에 굴 튀김이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갓튀긴 튀김에 생맥한잔은 진리입니다. 튀김은 새우 달고기 한치 굴 이렇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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