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이라는 아주 작은 마을에 위스키를 즐길수있는 아주 소박한 공간입니다.
가게 실내는 조금 어둡고 조용하구요...
뒷마당 야외는 인공폭포도 흐르고 테이블 평상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앉아서 술을 즐길수 있어요.
각종주류 다 팔고있더군요... 맥주나 위수키 추천합니다. 분위기랑 잘 어울려요.
밤이면 죽은도시 느낌의 김녕에 이런 곳이... 너무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 추석 당일 밤 갈 곳 없는 나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어주었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 길 위에 핫한 술집
다양하지 않지만 음식의 맛과 양이 괜찮았고 간단히 와인이나 맥주 한잔 하기에 최적의 장소
음악 선곡이 기가막힘 사장님 센스 베리 굳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