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보말칼국수랑 보말초무침 먹었는데 칼국수는 나중에 볶음밥도 먹을 수 있음. 초무침 너무 맛있어서 양념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듦
- 보말칼국수 맛있어요^^
주문하면 동시에 면을 내려서 해주시더라구요^^
보말전에 땅콩 막걸리도 기기막힙니다.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김치 맛집인건 안비밀입니다.
- 2시에 가도 대기가 있음.
가게 협소, 화장실 협소, 주차장 협소. 근처 길가에 세워도 됨.
4인이 보말2 해물2 시킴.
해물칼국수 1인분당 전복 1마리,새우 1마리,게 1마리에 홍합도 가득 들었다. 후추향이 쎄므로 후추 싫어하면 사전에 말할 것.
보말칼국수는 보말 미역 홍합으로 구성됨. 애벌로 끓여나온 걸 바짝 졸이면 향이 짙어짐. 은근하게 구수하고 맛있다.
궁채 절임이 감칠맛을 은근하게 끌어올려 줌
- 보말칼국수랑 해물칼국수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지만 보말칼국수가 더 맛있었어요. 날치알볶음밥도 끝에 먹으면 별미입니다 :) 심심한듯하지만 먹다보면 깊은 맛이 계속 나서 자꾸 먹게되는 칼국수였어요!
- 국물이 진국입니다~~~^^
넘 맛나게 먹고 왔어요. 국물까지 후루룩
밥을 볶을수도 있지만 저희는 국물이 맛있어서
뚝딱 다마셔버리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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