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음식이 맛있어요. 밑반찬도 직접 하신거 같던데 맛있었음
3인분 시키면 2인분은 맵게 1인분은 안 맵게 주문 가능해서 애들이 먹기 좋았음 다만 안 매운 1인분은 터벅살이 많았고 매운 2인분에 부드러운 살이 많아서 9살 7살 애들이 먹기 좀 힘들어했음
- 야채없는 안동찜닭인데 조금 더 짠맛이라고 생각하면 딱 그 맛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살도 별로 없고 되게 별 거 없어 보이는데 실제 먹어보면 밥을 무한대로 흡입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이 많지는 않으나 사장님이 정리를 잘 해주셔서 회전율이 아주 좋습니다.
이 기간에 가니까 입구쪽에 청도반시를 판매하고 계시네요.
- 청도 시장 옆에 있어요.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 좋습니다. 찜닭과 비슷한데 당면 없습니다. 오직 닭고기 뿐이에요. 고추가 많이 들어갔는데요. 그래서 살짝 매운데 맛있습니다. 냉장고를 보니 쿨피스도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안시켰네요. 닭고기 살을 숟가락으로 눌러서 양념을 더 끼얹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렇게 밥 두공기 뚝딱!
- 청도에 들리면 한번씩 먹게될 음식 옹치기. 살은 뼈에서 부드럽게 분리되고, 질기지 않아 퍽퍽살도 기분좋게 먹을 수있습니다. 기본맛도 적당히 매콤해서 식사하기에 심심함이 없습니다.
- 야채도 당면도 없어서인지 양이 적었고, 가격도 비싸다는 생각. 매운맛이 좀 더 나았음. 공기밥 양도 적어서 결국 두그릇 시켰고, 그냥 한 번 먹은 정도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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