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많이 먹어봣지만 여기 선택잘한듯 추어탕 맑은거 좋아하는데 내 입맛에는 최고
김치랑 강된장은 짜요 그건 조절해서 드셔야될듯
추어탕 포장했습니다 금방 해주시네요
맛있습니다 굿이네요
허름한 청도 기차역 앞의 추어탕 입니다
이집에 아마 3번째 방문 한 것 같다.
시원한 추어탕이며 청도 스타일 추어탕 중에는 최고같다. 대구 상주식당 같은 느낌이 든다 신김치와 추어탕이 어울린다
청도에서 가장 유명한 청도역 추어탕집. 그중에서도 60년간 3대를 이어온 의성식당을 찾는 이가 많다. 정작 본점은 좁다랗게 작은 규모다. 맛을 위해 산초가루를 딜라고 요청해서 넣어먹으면 더 맛있다. 경상도에서는 산초가루를 제피가루라고 부르는데 추어탕과 잘 어울린다.
반찬은 기대하지마시고 ㅎㅎㅎ 추어탕은 괜찮다.
C 시골의 구수한 맛을 느낄수 있는 식당. 추어탕이라기 보다는 우거지국에 가까운 모습이며, 서비스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