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간장베이스 국물 생각하고 갔다가
카레맛에 반함.
고로케는 맛있음 부드럽고, 겉바속촉.
전반적으로 튀김은 튀김옷에 기름이 먹어있어
느끼함.
먹고싶은 우동은 소고기맛우동이였는데
비쥬얼만보고 다른메뉴를 먹게됨
입에 안맞아서 실망.
치즈까스는 쏘쏘
오래간만에 다녀왔는데 제 입맛이 많이 변한듯요ㅠ 호르몬동.. 느끼해서 몇 숟가락 먹고 더는 못 먹었어요ㅠ
주말에 갔을 때는 대기가 길어서 결국 못 먹어봤는데 평일 늦은 점심 시간인 1시 10분쯤에 가니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올 때 되니 거의 만석이 되긴 했어요. 부타동은 정말 불향도 나도 맛있게 먹었고 에비텐붓카게는 새우 튀김은 너무 맛있는데 냉우동은 제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가게 분위기도 일본식이라 일본에 온 느낌도 나고 좋았지만 주차하기가 평일인데도 힘든 점은 아쉬웠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되는지 모르고 그냥 갔는데 다음에는 예약하고 갈려고해요
오랜만에 우동생각나서 방문
옛날보다는 사람이 줄어든듯해서 바로 착석하고 먹음.
과거에 먹었던 맛과 다르지않아서 매우 좋았음
구미 금리단길에 위치한 일식집입니다. 외부는 전형적인 일본 고택을 형상시키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유명해서 그런지 평일 점심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나 붐비었습니다. 여기에서 유명한 부타동과 그리고 예전부터 방문하면 먹고싶었던 히미가와우동을 시켰습니다. 부타동은 돼지고기 양념이 적절하게 잘 배겨서 맛있었고 히모가와우동도 면이 넓적해서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구미 근처라면 방문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따로 없어서 길가에 주차를 하고 방문해야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