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에비사케텐동(?) 진짜 새우튀김이랑 연어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치즈튀김은 무조건 2개 시켜야해요!!
- 구미역 뒷편 출구 라인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있는 텐동 전문점 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텐동은 처음인거같은데 생소한 재료도 있어서 신기하고 맛있었습니다.
깻잎튀김이 상당히 생소하고 맛있었습니다.
가게의 분위기도 인테리어도 은근히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바테이블에 조금 기름기와 붙어있는 먼지가 있으니 흰옷은 피해주세요.
바테이블에 기름솥 바로 정면도 피해주세요.
기름 냄새와 열기가 조금은 불편한 자리입니다.
튀김은 바삭하고 양도 나쁘지않았습니다만 튀김에 비해서 밥은 양이 작고 소스가 너무 밥에만 집중적으로 뿌려져있어서 조금 균형이 달라지는 느낌....
모짜렐라 치즈 튀김? 은 새롭고 좋았습니다.
맥주안주네요.
- 신선한 튀김!
간이 적절한 소스와 적당히 꾸덕한 밥의 조화가 좋은 텐동(튀김덮밥? 일본말 쓰긴 싫지만..)이었습니다.
같이 시킨 소바도 면의 식감, 간이 적절했습니다.
수준이 뛰어난 식당입니다!
- 너무 맛있게 먹은가게. 가게가 좁아서 오픈시간(12시)에 맞춰서 가는걸 추천함. 점심에 조금만 늦어도 바로 만석. 마제소바랑 텐동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고, 서비스로 주는 스이모노가 진짜 진국임. 추천하는 메뉴는 텐동하나에미니냉소바 하나, 충분히 배불리 먹을수있음.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좋았음.
- 적당한 가격의 덮밥
양이 적어 사이드로 시킨튀김은 튀김옷이 바삭하다기 보다 약간 딱딱한 느낌
내부가 좀 기름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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