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춘천 방문 시 항상 방문하는 곳입니다.
반찬으로 제공되는 계란 말이가 일품이며
설명이 필요 없는 몸에 좋은 다슬기 해장국은 국물도 진하고 다슬기도 많이 들어 있어 정말 일품입니다.
집근처라면 정말 매일매일 먹고 싶은 그런 맛입니다.
인근에 유료 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출입문은 약간의 턱이 있어 휠체어 접근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다슬기탕(올갱이탕)과 뼈다귀탕 그리고 다슬기 부추전을 주문했어요. 다슬기탕에 사용한 된장이 시골된장 같이 진하고 구수한 맛이었고, 뼈다귀탕은 고기 양이 많고 국물맛이 좋았어요. 다슬기 전문점인데 뼈다귀탕도 참 많이들 드시네요.
다슬기 부추전은 밀가루 양이 많아서 다슬기와 부추 맛을 많이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어요.
계란말이가 기본 반찬으로 나와서 좋았고, 부족할 경우 추가로 주문할 수도 있어요.
주변에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고 갔어요. 가게가 밖에서 보기에는 엄청 작아 보이는데, 막상 들어가면 그렇게 작지는 않았어요.
- 웨이팅이 좀 있으나 특이하게 매장이 안쪽으로 꽤 길고 넓어서 회전율이 빠른 편이에요~
주문하면 물, 반찬하고 다슬기를 주시는데 다슬기를 하나씩 빼먹는 재미가 있어요^^
메인메뉴는 다슬기해장국과 뼈다귀탕이 있는데 둘다 맛있고 주문양도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왠지 뼈다귀탕이 땡겨서 뼈다귀탕을 시켰어요..
주문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니
뼈다귀탕과 계란말이가 나오는데
계란말이 정말 깨끗한 기름에 했는지 색깔이 너무 뽀얗고 간도 적당하고 맛있어요~
뼈다귀탕은 뼈를 네~다섯개 정도 들어있어서 양도 많고 고기 역시 굉장히 깔끔하고 많이 붙어 있어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국물도 깊고 진해서 밥 말아서 김치, 깍두기와 맛있게 먹었어요~
다슬기탕 먹으러 꼭 다시 오고 싶은 집이에요
- 정말 다시가도 맛집입니다...
춘천최고 맛집
- 외지인의 방문후기
해장국 찾다가 방문했습니다. 으슬으슬해지는 날씨에 너무 잘맞은 음식 선택이라 좋았습니다. 다슬기 해장국은 된장 베이스로 식사 후에 속이 부대낌없이 편안해져서 정말 좋았구요. 밑반찬으로는 까먹는 다슬기와 특히 계란말이 포슬포슬하니 밥반찬으로 딱이었습니다! 부추전은 첫 입은 정말 맛있었는데, 아무래도 통풍이 잘되는 접시에 담겨있지는 않아서 금새 누지는 점은 좀 아쉬웠어요. 상차림에서 주시는 송송썰은 고추를 해장국에도 넣어먹고 전 찍어먹는 간장에도 넣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현지분들은 젊으신분일수록 뼈해장국을 많이 찾으시는것 같았습니다! 춘천에서 놀고 해장국으로 강추합니다! 돌아갈때 해장국 포장을 했는데 밑반찬을 안받으면 양을 더 많이 주십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