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맛은 중상정도.겉절이 맛있어요.
가격대비 괜찮아요.주차 용이하고 매장 넓어서 쾌적해 보입니다.
근처 들리시면 방문해도 괜찮을듯요^^
- 먹어보기 전까지는 평범한 설렁탕집이라고 생각됐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설령탕 국물 맛이 진하다는 표현 이상으로 독특했는데 대파와 후추를 넣어서 먹으니 밸런스가 정말 좋았습니다. 30년이 넘는 매장의 업력이 그냥 쌓인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으며 무료입니다.
- 친절함과 오랜 전통에국물맛이 ~~넘좋았어요~
다만 김치에젖국냄새가 과함이 저한테는 마이너스..
2년만에 찾아왔네요
모든것이 만족젖국냄새도 이제는 안나고 넘 만족
갈비탕 1만5천원 4조각 가격이과한듯 싶네요
- 춘천에서 아침 조식으로 먹은 옛날설렁탕^^
깔끔하니 맛있습니다. 수육도 괜찮고 김치도 맛나네요
-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설렁탕집]
오래된 전통 한옥의 설렁탕집이다. 이곳 저번에도 한 번 갔었는데 또 갔다! 도가니탕이랑 수육 맛있고 겉절이, 김치, 오징어젓 등의 밑반찬도 깔끔하다. 양도 많다
오늘따라 도가니가 더 많아진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깔끔하고 정갈하며, 고즈넉한 분위기에 역사도 있는 맛집이다.
주차장도 굉장히 넓고 좋다
점심 때 가니 앉을 자리 없을 정도다.
누군가 춘천에 간다고 한다면 가보길 추천하고 싶은 곳.
22/10/22
재방문!
언제가도 사람 북적북적한 이곳
리뷰는 남기지 않았지만 그 사이에도 무척이나 자주 갔다.
이날은 도가니탕 갈비탕을 시켰는데 양도 건더기도 넉넉하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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