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리틀포레스트를 연상케하는 초록하고 자연친화적인 분위기. 내부 인테리어도 감성적으로 잘 해두셔서 기분 매우 좋음. 커피나 음료, 디저트 맛도 좋음.
처음에 지도를 보고 갔는데, 이런 곳에 카페가 있나 싶을 골목 한쪽에 개인 가정집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로 운영하더라구욯ㅎㅎㅎ 입구에 들어서면 마당에 테이블이 하나 있고 입구는 테이블 왼쪽에 있어요!! 정면에 보이는 곳은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네요ㅎㅎㅎ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손님들이 입구를 굉장히 헷갈려하시더라구요ㅋㅋ그때마다 사장님이 문열고 알려주시긴 합니닿ㅎㅎ
내부는 20좌석정도 되는 것 같았구요 화장실은 내부에 있고 남녀공용화장실인데 잠그면 사실상 혼자 이용하는 그런 구조에요~~ 사실 이런 갬성카페들은 분위기가 반 이상 한다고 봅니다!!! 한 번 가 볼만한 곳같아요~~ㅎㅎ 갬성갬성~
따뜻한 빛과 좋은 커피가 있는 곳. 내부는 아담해요. 신선한 샌드위치 정말 맛있었어요.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정감있는 마당도 좋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도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의 카페. 평일에 방문했음에도 금방 자리가 가득찼음.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고 대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음료맛도 괜찮지만 분위기때문에 더 인기있는 카페
음료나 커피는 맛있는편입니다.
가게는 9시까지라 저녁늦게오면 대부분의 메뉴를 주문할수없습니다.
골목안에있는 가정집을 개조한거라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며 주차가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