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족발을 먹으면 감자탕도 준다고 해요.
가성비 좋은 집이네요!!
메뉴판이 아주 간단했어요.
장터 왕족발과 메밀 비빔 막국수, 밖에 붙어있던 직화 양념 미니족발.
건강을 위해 20여가지 약재와 인삼을 넣어 삶은 족발이라고 합니다.
족발도 양이 많은데, 감자탕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야채류가 없는 게 조금 아쉽지만 감자탕이 있어서 같이 먹기 좋았어요.
- 예전부터 먹어왔었는데
지금 초심 다 잃었네요
장사가 안되시는지 포장했는데 오래된 퍽퍽한거 주시고
양도 지나치게 많이줄고 가격도 42000원인데
가격도 계속해서 올렸는데
이정도퀄리티면은 만원이어도 안 사먹을듯합니다
그냥 맛이 없어요 퍽퍽하고
- 정찰제 39000원이라 둘이서 먹기에는 양이 조금 많아요 서비스로 나오는 감자탕?은 일반 감자탕 집보다는 조금 부족한 맛이네요
- 담백하고 끝맛이 달콤한 맛이 최고~^^
- 마싯씀!!! 오래있던 족발집치곤 청결도 ㅆㅅㅌㅊ 서비스 감자탕은 생색용이 아니고 감자탕 전문점과 비교해도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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