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오전 10:40분에 1인상 아침식사 했습니다.메뉴는 김치찌게
이른시간이라 아무도 없어 한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공식 오픈이 11시인듯 시간되니 손님들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간엔 할머니 두분께서 주방과 서빙 하셨고 주방은 오픈이라 신뢰가 갑니다.
밑찬들은 사정따라 달라질듯 하군요.
저는 나물종류 4가지 기타4가지 해서 8개 찬 주셨습니다.
맛도 좋습니다.
가게앞 주차공간이 몇개있습니다.
- 공주시 로컬 맛집것 같습니다. 식사시간에 발길이 끊이질 않네요.
- 곰골식당 가려다가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찾아간 식당.. 우연히 만난 멋진 식당이었어요.. 맛있어요.. 동태찌개를 먹었습니다.. 맛은.. 좋았습니다.. 반찬도 정갈하고 찌개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양도 푸짐했네요.. 1시 다 돼서 갔는데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연세 드신 어르신들께서 주방부터 서빙에 카운터까지 하시던데요.. 항상 건강하시고 맛있는 음식 오래도록 팔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근방에 공터가 있어 주차곤란하지않고 내부 쾌적하고 음식 맛있습니다
- 생삼겹 맛이 좀 밋밋하지만 밑 반찬이 훌륭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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