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뭘 하고싶었던건지는 알겠으나 화장실이 매우더럽고... 하......
하...
무슨 계곡에 있는 임시 푸세식인줄....
음식? 탕수육 전문점인데 탕수육 튀긴 솜씨가 매우별로.
한꺼번에 튀겨놓나보다. 어차피 다 섞으면 눅눅해지니 될대로 되어라 느낌...??
하....
굳이 체험해보지 않아도 되는 음식
공주여행 첫 식당이었는데 공주가 다 이렇게 구린줄 알았지 뭔가... 하....
심각...
- 사장님 서비스가 좋아요, 3인 자리 잡자마지 콜라 대자 콜라 주시고, 2인은 500ml 인가 주시고, 3인 소짜 추천해 주시는 서비스
하지만, 먹고나서 살짝 배 알이 했습니다.
후기로 찾아보니, 김치 치즈 탕수육이 레시비가 많이 있더라고요,
주로 손님은 여여 여남커플이 주 고객이시네요.
음식은 남김 없이 모두 먹고 나왔어요
- 오후1시쯤 갔는데 먹다보니 내부가 꽉 찼습니다.
자연산 모짜렐라치즈가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둘이 가서 미니먹었는데 배터지는줄알았습니다. 앉으니 500m콜라랑 피클을 서비스로 주시네요. 물은 셀프입니다. 떡이 겉이살짝 노릇한 식감에 큰 떡이여서 식감이 좋습니다. 김치는 잘게 조각난 볶음 김치 맛이라 시고 단 맛이 강하게 납니다. 탕수육은 보통의 맛이라 생각하시면되고 다같이 소스랑 먹었을때 넘 맛있네요.
공주에서 북경탕수육이랑 피탕김탕이랑 다 먹고가는데 탕수육자체의 퀄리티랑 맛은 피탕김탕이 더 좋은데 김피탕의 전반적인 맛은 비등하다고 보시면됩니다.
북경탕수육이 가족단위로 근무하시는지 사장님이 친절하고 좋으시네요.. 영업시간이 빨리 끝나는 편이라 일찍가서 드시고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친구는 피탕보다 이곳이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중국식 탕수육같다면서ㅎㅎ 둘다 맛있는걸로ㅎ
- 먹어본 김피탕 중 제일 괜찮음. 김치와 치즈가 다른 곳보다 신선하고 맛있어 김피탕이 맛있는것 같음.
양이 많아 소짜 해도 남녀 둘이서 먹기에 많음. 남자 둘이서 먹기에 적당한 양임.
메뉴 종류는 뭐 한 5가지 되는데 주문해서 먹은건 김치치즈탕수육임.
가게 실내는 약 9테이블 정도 있으며 전부 좌식 테이블임.
바로옆 공영주차장이 있어 차 끌고 오기에도 좋음.
- 원조 공주 김피탕을 찾다가
피탕김탕은 12시 오픈
북경탕수육은 10시 오픈
우리는 북경으로
김지와 치즈와 소스와 탕슉의 절묘한 조화
주차장은 매우 협소함
매장내도 협소함
매향 메밀막국수를 먹고 바로 또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