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이야기
600여 종의 야생화 정원이 있는 수제 디저트 카페. 사계절 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으며, 내외부에 벽난로와 모닥불이 있어 불멍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외는 반려견 동반 가능!
지역 |
원주 |
주소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로 323-12 |
별점 |
4.7 |
리뷰 |
- 전국에서 손에 꼽을만한 카페.
장작 타는 소리,냄새와 벌레우는 소리, 맛있는 커피와 차, 디저트까지...
강원도만 가면 가고싶은 카페
- 근처에서 밥 먹구 들렸습니다. 별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분위기 깡패네요. 입구부터 엄청 느낌 있어요~ 음료와 빵들도 맛있습니다. 그치만 분위기가 엄청납니다~!! 시간만 낭낭했어도 더 있고 싶을 정도였어요~
- 산속에 정감있는 카페를 옛스럽게 꾸며놓았습니다. 가을 풍취가 흥겹습니다. 야외공간에서 즐기는 차와 간식이 즐겁습니다. 마당 한켠에는 장작에서 매콤한 연기가 또하나의 정취입니다.
- 공간 자체가 정겹고 아름답다. 집과 정원에 주인 분의 정성스런 손길이 느껴진다. 이런 곳에 지내는 상상에 잠시 빠져봄!
- 자리 없어서 한참기다렸어요 앞에 한팀있다더니 2팀있었구요. 앞팀 자리나서 들어가고 한참있다 들어갔더니 자리같지도 않은자리를 앉으라고. 사실 저희 자리는 괜찮은 자리가 낫는데 저희한테 양해해도 구하지 않고 앞 팀에게 그 자리를 주고 저희 보고 나쁜 자리를 앉으라는 거였어요 그럴 거면 먼저 나쁜자리 났을때 기다리지 않도록 우리에게 양해를 구하고 거기 앉겠냐고 물어봐야지 두 자리가 날 동안에 한참 기다리게 해놓고 들어가니 거지 같은 자리를 주다뇨. 사실 거기엔 자리를 만들면 안 되는 곳이에요 주인이 욕심이 많아 자리를 억지로 만들고는 그런 식으로 하는 거죠 우리가 당황해하다가 가게 밖으로 나가려는데 못 본 척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새로운 손님들이 들어오니 바로 그분들에게 그 자리 앉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우리에게 그냥 가실 거냐고 묻지도 않고... 정말 이런 못된 심뽀 주인들은 처음 봐요.정말 장사도 잘 되는데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기분 나빴어요 조각케익도 얼마나 비싼지.. 커피와 케익은 앞서 방문했을 때 먹어보긴 했어요 그때도 자리를 얼마나 다 닥가닥 했는지 답답하고 그냥 그랬는데 같이 간 사람이 가 보자고 해서 간 거였거든요 맛도 그냥 그렇고 시그니처 도 엄청 달고 기분이 나빠서 그런지 정말 너무 화나더라고요 장사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적어도 양해를 구하거나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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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s://instagram.com/wild_flower_story?igshid=MzRlODBiNWFlZA== |
업종 |
카페 |
특징 |
#망치 #야생화 #정원 #디저트 #불멍 #반려견동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