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진짜 인기많아서 예약이 가득찬 자리에 운좋게 틈을 노려서 들어갈수있었어요! 음식은 먹어본 간장게장중에 가장 맛있었고, 레알 밥도둑이 뭔지 제대로 배운거 같네요 ㅋㅋㅋ 기본반찬은 낫배드 정도? 근데 김이랑 싸먹는건 진짜 맛있으니 강추합니다~~
- 말이 필요 없는 진미식당. 이전보다 예약하기 좀 수월해진 것 같지만 맛은 여전 합니다. 감태에 약간 소금을 많이 치신 것이 살짝 아쉬웠지만 이모님들 손도 빠르시고 츤데레시라 게장 잘 못 바르는 손님들은 바로 장갑끼고 와서 도와주시고 그러세요. 매년 한국 들어올때마다 한번은 꼭 먹어야 한국 왔다 가는 느낌이 들어서 꼭 먹고 갑니다
- 게장킬러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가격대비 쏘쏘.
반찬도 맛이 그닥ㅜㅜ.게장에 감태만 먹음.
- 간장게장 매니아는 아닌데
코박고 먹었습니다!
게장 속이 어찌 이리 짜지도 않고 맛있는지
알도 빵빵하고 명불허전입니다.
4명이 7마리 먹고왔습니다!
- 23/08/11 방문
간장게장 정식: ₩45,000
가격이 아쉽지 않은, 이것이 간장게장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곳
예약이 2주 전에 했는데도 선택폭이 좁았다. 예약은 최대한 빨리. 처음엔 예약제 only인 줄 알았으나, 예약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도 받는다. 식당 앞 줄은 보통 예약없이 온 사람들이니 예약했으면 직원 분께 문의해봐야 한다.
게장을 살면서 두 번째 먹어보는데, 상당히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특별함이 무엇인가 고민해보았는데, 간장게장에 철학이 있는 동행과 대화를 한 결과, 질이 좋은 게를 공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 곳의 능력인 것 같다. 게에 살이 집게마저도 꽉 차있었다. 간장 베이스 양념장도 인생 첫 게장집에서는 상당히 달달했는데, 이곳은 과하게 달지 않아서 더 좋았다. 반찬도 상당히 간간하지만, 싸구려 느낌은 아니고, 맛있었다. 그리고 포함시켜야되는지 모르겠지만, 비닐장갑이 질이 좋아 그런지 벗었을때도 비린내가 안 났다.
직원 분들도 바쁜데 비해서는 상당히 친절하셨다. 과연 빕구르망른 괜히 받은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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