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희노야마의 시그니처는 넓적우동.
널찍한 우동면을 쯔유에 찍어 먹는 것으로 하루 한정된 양만 판다.내가 간 시간은 오후 1시가 넘은 시간.
그럼에도 한정된 양이 남아 있다고 한다.
줄까요..하는 직원의 이야기에 "네"했다.
조금 더 생각을 하고 답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우동을 받아 들고서 했다.
늦었다.
쯔유에 찍어 먹는 것이 맛없지는 않았다.
나랑은 맞지 않았을 뿐이다.
면 한 가닥 정도는 찍어 먹을만했으나 이걸 한 판 다 먹는 것은 에바였다.
게다가
비벼 먹거나 찍어 먹는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식성이기에 더 맞지 않았다.
반쯤 먹다가 도저히 나와 맞지 않아서 나왔다. 같이 나온 튀김은 식은 상태여서 별맛이 없었다. 유부초밥은 올려진 김치가 유부 자체보다 더 달았다.
형식을 채우기 위해 요리를 채운 한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평
: 다음에는 뜨끈한 사누끼 우동 먹으러는 간다. 넓적 우동은... 나랑은 아녀...
- 아니 ㅁㅊ 이런 우동 맛이 날 수 있나요?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여기는 제 쵀애 우동집입니다!!♡♡
- 식스센스로 유명해진 납작우동을 먹어보기 위해 방문.
주말 저녁에 방문했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널널해서 늦게 도착하지 않으면 쉽게 먹어볼 수 있는 메뉴인 듯..
주차장이 지하 5층까지 있고 정산도 해주는 게 장점.
대체적으로 정식메뉴가 있고 가격대가 만원 후반대로 높습니다.
납작우동은 식감이 약간 가래떡을 아주 얇게 뽑아낸 것 같았어요. 통통 튀는 느낌의 우동 식감은 아니었어요.
전체적으로 맛은 맛있긴 했지만
일식은 특별하게 더 맛을 내기는 어려운 특성 상
일반적인 일식집과 특별히 다른 맛은 아니었어요ㅎㅎ
가까운 곳에 있다면 괜찮은 선택일수도.
- 우동면발 탱글거려요.수제면이라고 되어있고 주문시 바로 음식 제조한다고 되어있어요.좋은 재료를 쓴다고 하니 가격은 좀 비싸네요.
- Tv와 유튜브 등을 보고 방문하게 된 곳입니다. 평일 12시 방문했고 20분정도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왕새우튀김우동정식 1.5만 나베 정식 1.8만 2개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많이 놀랐네요. 맛은 짜거나 달지않아서 좋았지만 이 곳만의 특별함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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