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기대하지 마라. 어차피 그 이상이니까. 그냥 조오오온나 맛있음. 옆에서 누가 뒤져가도 먹느라 모를듯. 다음주에 또 올거다. 얼큰 칼국수 먹어봐. 두번 먹어봐. 맛있어서 눈 돌아간다. 욕이 절로 나오는 맛임. 2주동안 맛집 다 돌았는데 여기가 리얼 근본이다. 바지락이랑 홍합도 한트럭 들어있음. 가격은 또 말도 안돼. 만2천원인가 ㅋㅋ 어이없음
길 건너 옛날손짜장에서 30분 기다리다 매너가 너무 쓰레기라 넘어왔는데 여긴 급이 다르당께.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씹존맛탱임.
- 10년이상된 단골입니다.
모든 메뉴를 빠짐없이 먹어보았습니다.
10년 이상 다니면서 느낀 점은
1. 음식맛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맛이 왜 이러지? 라고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2. 주인분 품성은 늘 그대로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며
즐겁게 장사하십니다. 그래서 방문하면 늘 기억이 좋습니다.
3. 서빙하시는 분들도 제가 얼굴을 기억하는 분들이
몇몇 계실 정도면, 굉장히 근속 연수가 긴 것 같습니다.
4. 저는 원래 들깨로 시작되는 음식은 거의 안 먹었는데
이 곳에선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5. 갓 담근 김치, 열무 김치는 이 집의 자랑입니다.
가계 입구에 비법을 전수해주신다는 글이 있는데,
서로 자기 것만 챙겨 남을 이기기 급급한 세상에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계속 사람들이 방문하다보니 예전에 비해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고 홀서빙 분들도 힘들어 보이실 때가 있습니다.
가끔 서빙하시는 분들이 바빠서 손님들 제대로 못챙길 때가
있는데, 계산할 때 주인분께서 웃으면서 맛있게 드셨고 뭐 불편한 건 없으셨어요?라고 여쭈어 보시면 잠깐 불편했던 기억이 바로 사라집니다. :)
- 가계앞 주차 4대정도 할수있고
주문기계로 바로 결재합니다
편하네요
- 들깨칼제비, 만두, 팥죽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20~30년째 일하고 계신 종업원분들을 보니 반가웠고 주인장의 환대가 반가웠어요.
- - 내가 아는 들깨칼국수와 다른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 들깨죽칼국수랄까.
- 맛있어서 또 갔음.
- 주차는 대여섯 대 정도 가능. 가게 앞에 가능. 주차라인 그려져 있음. 인도와 차도가 가까워서 주차 출차시 살짝 주의 요함
- 김치 셀프 리필. 맛있음.
- 만두는 그냥 궁금해서 처음에는 시켜 먹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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