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오목교 금정과 더불어 가장 오래된 중국집.
식당 들어가면 바로 식당의 세월을 느껴짐.
다양한 사이즈의 룸이 많아 가족끼리 식사하기 좋음.
해물 짜장과 탕수육은 무난하고
라조기는 살짝 누린나고 간이 쎄서 아쉬웠음.
하지만 삼선간짜장은 정말 맛있었음.
- 리뷰가 많아서 방문한 중식당 현경. 여긴 짬뽕맛이 훌륭합니다. 양도 푸짐하게 나와요. 누룽지탕 맛도 좋고 속이 확 풀리는게 너무 좋았어요. 매생이굴짬뽕! 추천합니당~ 직원분들이 친절하세요!
- 아는 동생이 놀러와서
오목교역 인근에 있는 중화요리 집에
다녀왔습니다
주변에 검색해보니
중식집 중에서 리뷰가 제일 많은거 같아서
다녀왔습니다
가격대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볶음밥, 볶음짬뽕, 사천탕수육
이렇게 시켜서 먹었습니다
볶음밥이 주문하자마자 바로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평소에는 오목교역 아래쪽에 있는
린궁즈와 전설의짬뽕을 자주갔는데
여기도 음식은 먹을만 했습니다
- 밤 1시까지 영업한다길래 8시 반에 갔습니다. 냉방 빵빵합니다. 간짜장 좋아해서 삼선짜장 시켰는데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바로 조리된 게 아니더군요. 제가 알던 식당과 이름만 같은 현경인가봅니다.
- 오늘 주문한 쟁반짜장은 맛있었는데,
짬뽕과 잡탕밥은 별로였어요.
해물에서 조금 비린내가 나네요
단무지는 맛있었는데, 양파는 신선하지 않았어요.
오늘도 직원분들은. 친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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