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지하철9호선 신방화역 사거리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는 유명한 식당. 부추를 잔뜩 올린 쭈꾸미볶음이 메인메뉴인데, 부추러버들에게는 천국. 부추삼겹살, 부추새우 등 몇가지 메인메뉴들이 있고, 그밖에 많은 메뉴들이 있음.
- 기대하고 갔던 곳
흠... 실망했어요 내용물은 적고 부추만 잔뜩
이 가격이면 다시는 안가고픈 곳
철판? 은 왜이리 작은지요
그나마 잔치국수는 괜찮음요
- 유튜브를 보고 지인과 점심 식사 겸 술안주로 부추쭈꾸미를 먹었는데 맛은 평범, 양은 부추는 적당한데 쭈꾸미는 너무 적어서 술안주 이외 식사로는 부족함, 복음밥도 평범, 가격은 16,000원 으로 양에 비해 가성비 없음. 맛집??
- 노포분위기 맛집입니다. 뭐 이미 유명한 집이라~~쯔양도 왔다간 곳이라고하니 의심없이 네이버예약하고 방문했는데~~ㅎㅎㅎㅎ 찐 맛집이네요. 쭈삼으로 시켜서도 먹고 갑오짐어숙회도 먹고 뿔소라? 도 시켜 먹었는데~~와~~~다 신선하고 맛있었어요~~요긴 추천맛집으로 인정입니다.
- 매콤하게 볶은 쭈꾸미를 팬위에 넣고 위에 부추무침을 얹어 다시 익혀서 먹는 방법은 이 식당외에는 처음 봤으며, 식당이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이런 방식이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한 것이 신기할 정도로 쭈꾸미 볶음 중 최고의 식당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 멋진 노포입니다. 매콤한 쭈꾸미와 고추가루와 간장, 액젓으로 무친 향긋한 부추를 함께 먹어 보니 정말 잘 어울렸고, 좀 더 익혀서 숨이 죽은 부추를 쭈꾸미와 함께 먹으면 처음과는 맛이 달라지면서 심심치 않게 마지막 까지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쭈꾸미를 많이 먹어보지 않았지만 충무로, 제기동에서 먹었던 쭈꾸미 맛집들과 방식은 다르지만 쭈꾸미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당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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