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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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기준 버섯2인분 볶음밥2인 김치리필2번 국룰
25년동안 가격이 6천원에서 1만원으로 큰 변동이 없이 운영을 하며 드물게 발렛 또한 무료 되며 장소를 코너에서 옮기며 좌석은 외려 좀 줄어든 느낌이지만 맛은 꾸준하게 유지중
특별한거 없이 버섯과 파 양파와 다대기로 끓이고 면과 국물을 먹으면 볶음밥을 볶아 먹는건데 이런 식당이 동네와 주변엔 없는건지 매번 먹을때마다 의아하고 아쉬움
- 정말 오랫동안 터를 잡고 동네에 맛집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맛 좋고, 김치도 떨어지면 바로 가져다 주시고
볶음밥 까지 꼭
드셔야 해요
무조건이요
- 음 호불호가 있을수 있을꺼 같아요
저도 첨엔 양도 많지.않고 특별히 재료도 없어서
그냥 그런거 같았는데 일단 국물 맛이 좋고
면발도 쫄깃하니 좋았어요
매장도 넓어서 여러명 방문도 가능하고 무료 발렛도 됩니다
- 조용하면서도 신속한 서비스가 좋았음.
칼국수 먹고 난 후 볶음밥 강추. 버섯칼국수 국물이 은근 매웠음
- 육수가 맑은 국이 아니지만 시원칼칼합니다. 양이 좀 작은 듯합니다. 볶음밥 유도용이 이닐까 싶네요. 수육은 그닥입니다. 좋은 부위를 왜 그리 삶았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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